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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태아의 초음파검사 결과를 멜로디로 수치화하며, 교향곡으로 작곡한다 - 존슨즈 베이비(Johnson's Baby)의 환영 교향곡/웰컴 심포니(The Welcome Symphony) 바이럴 비디오 [한글자막] 존슨 앤 존슨(Johnson & Johnson)의 유아용품 브랜드인 존슨즈 베이비(Johnson's Baby)는 소비자와의 브랜드 인게이지먼트(Brand Engagement) 강화를 위하여 브라질에서 실험적인 캠페인 하나를 집행했다. 임산부가 태아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초음파검사의 결과를 의사 겸 수학자와 함께 수치화하여 데이터로 뽑아내고, 이 데이터를 멜로디로 재가공하여 하르바스 아넬리(Jarbas Agnelli)라는 클래식 작곡가와 함께, 아이의 탄생을 환영하는 환영 교향곡/웰컴 심포니(The Welcome Symphony)로 만든 것. 초음파 그 자체를 음악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7가지 수치 데이터를 기본으로 나온 7개의 음을, 거의 완전히 새롭게 작곡한 것과 마찬가지라.. 더보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심정을 잘 대변한, 아르헨티나의 코카콜라 라이프(Coca-Cola Life) TV광고 - '부모되기(Parenting / Ser Padres)'편 [한글자막] 아르헨티나의 광고대행사 Santo가 제작한 코카콜라 라이프(Coca-Cola Life) TV광고, '부모되기(Parenting / Ser Padres)'편은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부모들이 겪어야 하는 여러가지 애로사항들을 아이를 키워본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슬라이스 오브 라이프(Slices of life)를 Bee Gees의 To Love Somebody에 맞춰 경쾌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이 키우는 일이 어디 쉽겠는가. 온 집안은 아기 물건으로 꽉 차있고, 아기는 밤마다 몇번씩 깨서 울고, 어두운 밤에 잘못 걷다간 아이가 어질러놓은 장난감을 잘못 밟기 일수인데다, 침대는 아이에게 뺏긴채, 구석에서 불편한 새우잠을 자야하며, 아이가 태어나기 전엔 소중한 적 몰랐던 아주 평범한 일상들을 한없이.. 더보기
다운증후군 아기를 임신한 예비엄마(Future Mom)에게 띄우는 영상 편지 - 3월 21일,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World Down Syndrome Day) 온라인 광고영상 [한글자막] 3월 21일, 오늘은 바로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World Down Syndrome Day)이다. 다운 증후군(Down Syndrome)은 가장 흔한 염색체 질환으로, 21번 염색체가 3개로- 일반 정상인보다 하나가 더 많아 정신지체, 신체 기형, 전신기능 이상, 성장장애 등을 일으키는 유전질환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이들이 있고, 실제로 임신한 엄마들이 태아가 다운증후군 고위험군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기형아 검사와, 피검사. 양수검사의 절차를 거치고 있지만, 배 속의 아이를 차마 포기할 수 없어, 다운천사를 낳아 키우는 부모도 많다. 이런 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이 바로 이 아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을까, 어떻게 살게 될까 일텐데 3월 21일,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World.. 더보기
버려진 유모차 속에서 튀어나오는 '악마의 아기' 몰래카메라 'Devil Baby Attack' 바이럴 영상 오늘 공개된 따끈따끈한 바이럴 비디오 'Devil Baby Attack'는 뉴욕 시내 한복판에 원격조종으로 굴러다니는 유모차 속에서 '악마의 아기'가 갑자기 튀어나와 사람들을 놀래키는 형식의 몰래카메라 형식의 바이럴 영상으로 악마의 아기가 태어난다는 내용의 공포영화인 데블스 듀(Devil's Due)의 홍보를 위해 제작되었다. 사실 이런 형식의 몰래카메라를 통한 공포영화 홍보는 기존에 영화 '캐리'에서 시도되었던 커피숍 몰래카메라가 더 참신하긴 했는데, 그래도 빅스타를 캐스팅하지 못한 영화가 시도할 수 있는 좋은 바이럴 방법인 것 같긴 하다. '영화 캐리 몰래카메라 바이럴영상 보러가기 (링크)' 그나저나, 누가 저러다 놀래서 심장마비로 쓰러지면 어쩌려고 저러나 싶기도 한데;; 일단, 경찰차를 향해선 깨알.. 더보기
유럽의회의 엄마, 이탈리아 의원 Licia Ronzulli. Licia Ronzulli는 이탈라아인 유럽의회 의원임. 그녀의 별명은 '유럽의회의 엄마'. 2010년 9월 22일, 생후 6주인 딸 Victoria Cerioli를 데리고 처음 유럽의회 회의장에 나타난 이후로 회의마다 딸을 데리고 다니고 있는데, 그래서 회의때마다 점점 커가는 그녀의 딸 빅토리아의 모습을 볼 수 있음. 그녀는 딸을 데리고 다니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함. "임신과 직업, 사회생활과 가사를 병행할 수 없는 모든 여성을 위해, 딸과 함께 이 자리에 왔다" Licia Ronzulli는 이탈라아인 유럽의회 의원임. 그녀의 별명은 '유럽의회의 엄마'. 2010년 9월 22일, 생후 6주인 딸 Victoria Cerioli를 데리고 처음 유럽의회 회의장에 나타난 이후로 회의마다 딸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