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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tchhiker's Guide519

OTT 산업 생태계의 수익모델과 콘텐츠 포맷 전망과 MCN 산업 주도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 콘텐츠 양극화가 OTT 산업 내 수익모델과 콘텐츠 포맷의 발전 업계를 대표하는 세계적 대형 OTT 기업과 서비스인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OTT 동영상 산업의 메인 수익모델은 시청자의 구독료를 통한 수익 창출이다. 대부분의 서비스가 월 정기구독에 따른 구독료 형태를 통해 수익모델을 구축하는 이유는 초고속 인터넷의 발전과 스마트폰과 같은 디바이스의 대중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의 발전에 따라, 대부분의 국가에서 OTT 사업자가 안정적인 동영상 스트리밍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많은 글로벌 OTT 기업이 자신들만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투자를 하거나, 기존 방송사에서 제작한 컨텐츠의 글로벌 스트리밍 권한을 독점으로 수급하여, 오리지널 콘텐츠화 시키는.. 2022. 10. 3.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4대 전략 키워드와 MCN의 기획력 1인 미디어 웹콘텐츠 제작 크리에이터의 4대 전략 키워드와 그 사례 1인 미디어 웹콘텐츠를 제작하고자 하는 크리에이터의 주요 전략 키워드는 네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번째 키워드는 친근한 소통 전략이다. 이 전략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스스로를 연예인과 같은 범접하기 힘들고 요원한 존재가 아닌 일반인으로써 시청자에게 친근감을 주고, 일반인이 일상생활에서 공감가능한 주제와 소재를 통해 거리감을 좁히고, 시청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나누는 형태의 컨텐츠를 의미한다. YouTube에서 매일 2시간이 넘는 메이크업 생방송을 진행하는 이사배는 화려한 입담과 전문적인 지식에도 불구하고, 매일 2시간이 넘는 생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와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면접에 유용한 메이크업', '상견례 때 유용한 메이크.. 2022. 10. 2.
1인 미디어의 개념과 특성, 등장 배경 및 진화과정 콘텐츠의 양극화와 소비 환경의 변화로 급부상 중인 1인 미디어 1인 미디어의 개념과 등장 배경 및 진화 과정 1인 미디어가 급부상하게된 배경요인은 크게 두가지를 들 수 있는데, 첫번째는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소비자들의 콘텐츠 소비성향 변화다. 매체수용자들의 일상생활에서 TV에 대한 선호도와 이용시간은 점점 낮아지는 반면, 스마트폰의 선호도와 이용시간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등 콘텐츠 이용 방식에 있어 스마트폰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는 것이 배경요인이다. 두번째는 1인 미디어 유통채널(플랫폼)의 다양화다. 유투브, 페이스북, 아프리카TV 등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이 등장함에 따라 1인 미디어의 폭발적인 증가가 나타났다. ​이러한 1인 미디어는 점차 새로운 기능을 더하며 발전하고 있는데, 그 첫번째.. 2022. 10. 1.
콘텐츠 소비 관점에서 보는 웹콘텐츠의 6대 특성 및 콘텐츠 전략에서의 특성 고려. 콘텐츠 소비 관점에서 보는 웹콘텐츠의 6대 특성 콘텐츠 소비관점에서 웹콘텐츠의 특성을 꼽는다면 크게 6가지를 들 수 있다. 이는 6가지는 '개인화', '즉시연결성', '지역기반', '편의성', '차별성', '편재성'이다. 첫번째인 '개인화'는, 1인 1기기 사용특성으로 인해 개인화된 콘텐츠 사용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모바일 기기를 사용한 개인이 사전 제공된 자료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특징에 맞춘 컨텐츠가 제공되며, 모바일 기기를 통한 인증 및 뱅킹 서비스가 가능해지는 특성이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UGC(싱글 미디어)이며, 향후에는 5G를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의 고화질 동영상 시청이 확대될 것이기에 때문에 동영상이 웹콘텐츠의 핵심이 될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두번째인 '즉시연결성'은,.. 2022. 9. 30.
웹콘텐츠의 등장 배경 및 환경 변화와 웹 콘텐츠의 양극화 현상 웹콘텐츠의 등장 배경 및 환경 변화 PC(인터넷융합)시대, 모바일(모바일융합)시대, 그리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ICT융합) 시대 웹콘텐츠의 등장배경을 논하기 위해서는 우선 월드와이드웹(WWW)의 등장을 이야기해야 한다. 최초의 인터넷은 컴퓨터 전문가들만을 위한 Telnet과 FTP 등의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스위스 원자연구센터 CERN의 연구원인 Tim Berners Lee가 당시에는 혁신적인 개념이었던 하이퍼링크 기반의 문서 구조를 제안했으며, 하이퍼링크를 지원하는 HTTP에 대한 RFC를 제출하게 되며 본격적인 인터넷 대중화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 1990년대부터 전세계에서 PC가 대중화 되기 시작하며 등장한 PC시대의 경우, Microsoft와 같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기반의 수익모델을 가.. 2022. 9. 29.
픽사 스토리텔링(Pixar Storytelling) - 매튜 룬 픽사 스토리텔링 후크: 8초 안에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으려면 첫인상을 심을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8초 안에 후크로 승부수를 던지려면 “만약에”로 시작하는 시나리오가 도움이 된다. “만약에 슈퍼히어로들이 사람을 구하는 일이 금지된다면 어떨까?” 이 후크는 애니메이션 영화 《인크레더블>에 사용되었다. ‘평범한’ 세상에서 위기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는 슈퍼히어로에게 평범하지 않은 상황이 펼쳐진 것이다. 이 후크에 걸려든 관객은 궁금해진다. “왜 슈퍼히어로가 사람을 구하는 일이 금지된 거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후크는 마법처럼 작용한다. 영화뿐만 아니라 회사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을 때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때도 다 통한다. 스티브 잡스는 2001년 아이팟을 소개하면서 이런 후크를 .. 2022. 9. 28.
'독일 100년 기업 이야기' - 요시모리 마사루 독일 100년 기업 이야기 프롤로그: 독일의 가족기업은 왜 사회적 명성이 높을까? 독일은 가족기업 대국이며, 이로부터 배울 것이 많다.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총리는 독일 가족기업의 혁신 능력을 높이 평가했고, 그의 발언은 독일에서 널리 퍼졌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 역시 가족기업을 ‘독일 경제의 견인차’라고 찬사를 보내며, 2014년 여름에 일본과 한국에도 진출해 있는 레이저 가공 기계의 세계적인 기업 트럼프(Trumpf)를 견학했다. 메르켈 총리 밑에서 연방정부의 경제·기술부 장관을 지낸 라이너 브뤼덜레는 ‘가족기업이 독일 경제의 기둥’이라고 평가했다. 독일의 시사 주간지 ‘슈피겔’은 특집 기사에서 오늘날 가족기업에 주목하지 않는 정당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독일 정치인들이 가족기업에 깊은 관심을.. 2022. 9. 27.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 남다른 브랜드를 창조하다 - “아무것도 믿지 마라. 내 최고의 경쟁력은 눈과 혀” 비비고 : 브랜드는 자라고, 다치고, 죽기도 하는 생명체다 비빔밥으로 한국의 맥도날드를 만들겠다는 꿈 나는 내가 만든 브랜드를 모두 나의 자식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낳고 기른 자식이니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 모두가 소중하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CJ의 비비고(bibigo)는 내게 각별한 브랜드다. 오랜 시간 마음에 품고 있었던 나만의 바람을 실현해준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1970년대, 미국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나는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처음 먹고 진짜 놀랐던 기억이 있다. 주문하고 몇 분도 안 되어서 뜨끈뜨끈한 고기가 빵에 싸여 나왔는데 비주얼부터 맛까지 전부 충격이었다. 그때 나는 ‘한식.. 2022. 9. 26.
두뇌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그루브 음악’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Research Highlight] 두뇌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그루브 음악’ 최근 ‘사이언티픽 레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된 연구에서 일본 츠쿠바 대학교(the University of Tsukuba) 연구팀은 소위 그루브(groove) 음악이 이 음악에 익숙한 참가자들의 ‘실행 기능(executive function)’과 ‘관련 두뇌 활동’의 측정치를 크게 증가시켰다고 밝혔다. 연구팀이 ‘그루브’로 부르는 이 감각을 유발하는 음악은 쾌감을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행동의 각성 수준을 향상시킨다. 이와 유사한 긍정적 효과가 있는 ‘운동(exercise)’은 이미 인간의 실행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그루브 음악을 듣는 것과.. 2022. 9. 25.
'도요타의 원가' 요약 - 호리키리 도시오(역:현대차 글로벌경영연구소) 도요타의 원가 도요타가 생각하는 일의 개념 도요타의 관점에서 일이란 무엇인가 - 개선을 위한 연구 없이 하는 일은 일이 아니다 이익을 창출하는 부가가치가 있는 행동 이것이 도요타가 생각하는 일에 대한 개념이다. 개개인이 상사의 역할과 의중을 파악해서 어떻게 하면 부가가치를 높이고, 어떻게 하면 부가가치를 더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야말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개개인이 스스로 보람을 느끼면서 일을 해낸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사업장 곳곳에서 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여긴다. 원가를 의식하면서 일을 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 항상 효과와의 균형을 생각한다 상품 설계 단계에서부터 원가와 판매 효과 간 상관관계를 고려 최초 설계 단계에서 원가를 고려하지 않고 소재나 부품 등을 결정하면, 나중에 양.. 2022. 9. 24.
첫 문장 혹은, 첫 도입부가 유명한 문학 작품. 첫 문장 혹은, 첫 도입부가 유명한 문학 작품. [시] μῆνιν ἄειδε θεὰ. 여신이여, 분노를 노래하소서. - 일리아스, 호메로스, 기원전 7세기 江湖애 病이 깊퍼 竹林의 누엇더니, 關東八百里에 方面을 맛디시니 어와 聖恩이야 가디록 罔極ᄒᆞ다 자연을 너무 사랑하는 병이 깊어 대나무숲에서 한가로이 지내는데, 팔백 리나 되는 강원도를 맡기시니 아아, 임금의 은혜야말로 더욱더 끝이 없구나 - 관동별곡, 정철, 1580년 閑山島月明夜上戍樓 撫大刀深愁時 何處一聲羌笛更添愁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 앉아 큰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던 차에 어디서 일성 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이순신, 1595년 Laugh, and the world laughs with you Weep.. 2022. 9. 23.
[인터뷰] '금요일여섯시'의 설렘으로 전달하다 - 금요일여섯시 전영섭 대표 [인터뷰] '금요일여섯시'의 설렘으로 전달하다 - 금요일여섯시 전영섭 대표 브랜드의 고민과 생각 '금요일여섯시'의 설렘으로 전달하다 금요일여섯시 전영섭 대표 글 천효진 | 사진 유희래 지난해 대한민국광고대상 3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이목이 집중된 회사가 있다. 바로 ‘금요일여섯시’. 2018년 설립된 금요일여섯시는 프로덕션으로 출발해 2020년 전영섭 대표가 합류하면서 전략기획부터 캠페인 제작, 프로덕션 감독 및 촬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소화할 수 있는 디지털 캠페인 전문 종합 대행사로 거듭났다. 일상과 주말의 경계, 이성과 감성의 경계, 브랜드와 소비자의 경계에서 설레는 아이디어를 전하고 싶어하는 금요일여섯시 전영섭 대표를 만났다. 회사명 ‘금요일여섯시’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금요일 오후 .. 2022.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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