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otek의 헤어제품을 광고하기 위해 제작한 옥외 디지털 사이니지 크리에이티브.


스웨덴, 스톡홀롬의 지하철역에 세워진 디지털 사이니지 제품의 모델의 머리칼이


지하철이 들어와서 바람이 불면, 머리가 흩날리는 모습이 연출되도록 하여


당신의 머리칼이 살아있는 것처럼 만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실제 디지털사이니지가 바람에 반응하는 것은 아니고,


지하철역에 설치된 모니터 상에, 지하철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바람 부는 장면으로 넘어가는 형식인듯.


기술 자체는 재밌긴 한데, 사실 메시지가 얼마나 잘 전달되는지는 모르겠다.


뭐, Apotek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지하철 들어올때 머리가 안날리는 것도 아니고-_ -;;;


암튼 모델의 비주얼도 그렇고, 좀 아쉬운 면은 있지만-


디지털 사이니지에 집행중인 매체를 어떤 식으로 인터랙티브하게 풀어낼 것인가와 관련해서는


하나의 좋은 해답이 될 수 있을듯.



바람이 불면, 광고판 속 모델의 머리카락이 날린다? - Apotek Hjärtat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옥외광고 'Blowing in The Wind'


바람이 불면, 광고판 속 모델의 머리카락이 날린다? - Apotek Hjärtat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옥외광고 'Blowing in The Wind'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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