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사이트, 몬스터닷컴(monster.com)의 2009 슈퍼볼(Super Bowl) 광고.


원래 버전은 미국판의 com인데, 화질 좋은 것이 없어서 co.uk로 자막이 들어간,


영국판 TVC로 가져왔다.





2009년 슈퍼볼 광고 시사 때, 가장 재밌게 봤던 크리에이티브다.


단순한 근무조건의 비교를 연결되는 벽을 통해서 더 극명하게 드러냈다.


구인구직 서비스는 해마다 광고제를 휩쓰는데도 여전히 좋은 크리에이티브가 많이 나온다.


역시, 먹고 사는 문제는 비극이자 희극인듯.


구인구직사이트 Monster.com의 SuperBowl 광고 - Moose편.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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