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팻(Muppet)를 활용해 만든, 립톤(Lipton)티의 TV광고.


얼마전에 포스팅했던 스니커즈(Snickers)의 고질라(Godzilla) 광고 (포스팅 바로가기)와 같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속 캐릭터를 활용해서 타이-인 공동광고(Tie-in Commercial)형식으로 제작되었다.




디즈니(Disney)에서 제작한 머팻 지명수배(Muppets Most Wanted) 극장판의 내용을 함께 담아,


바쁘고 정신없는 뉴욕 한복판에서, 개구리 커밋(Kermit)이 립톤 티와 함께 어떻게 홀로 여유를 즐기는지 보여준다.


바쁜 군중 속에서, 혼자만의 여유 같은 것들은 실제 배우나 모델이었다면 효과적으로 표현되기 어려웠을텐데,


커밋과 머팻 캐릭터들을 쓰니 훨씬 더 직관적으로 잘 전달되는 장점이 있는 듯 하다.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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