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최근 유리창에 붙이는 단열뽁뽁이(:버블랩 Bubble Wrap)이 유행인데,


이 단열뽁뽁이를 붙이면 단열효과로 집안이 훨씬 따뜻해지는 장점이 있지만,


창밖이 잘 보이지 않아 갑갑하고, 전망이 가려져 집안이 더욱 지겹게 느껴지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화제가 된 뽁뽁이 예술, 버블랩 아트!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밖을 내다보는 창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던, 단조롭고 갑갑하던 공간이 멋지게 변했다. 


이 뽁뽁이 예술은 버블랩(Bubble Wrap)의 구멍구멍에 주사기로 잉크를 집어 넣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뽁뽁이 자체가 하나의 도트 픽셀이기 때문에, 픽셀 하나하나에 색을 입히는 방식이다.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준비물은 뽁뽁이 가위, 물과, 잉크만 있으면 되는듯.


작업을 한 사람은 LAMY 잉크를 사용한 것 같다.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이런 기본적인 작업들보다 조금 더 욕심을 내어,


뽁뽁이에 잉크를 넣는 작업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예술가도 있었으니,


그는 바로 브래들리 하트(Bradly Hart)다.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브래들리 하트는 뽁뽁이로 인물이나 풍경들을 표현하는 캐나다 아티스트다.


그의 작품들은 웹사이트에 전시되어 있는데, 입이 벌어질만한 작업들이 많다.


브래들리 하트 웹사이트 바로가기 (링크)



몇가지 작품들을 퍼오자면,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스티브 잡스 (Steve Jobs)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후에 버블랩이 터져서 흘러내린 모습도 인상적이다.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자세히 픽셀 하나씩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단열뽁뽁이로 유리창을 더 예쁘게 꾸미는 버블랩(Bubble Wrap) 아트


자칫, 집안을 지루한 공간으로 만들기 쉬운 단열뽁뽁이.


단열뽁뽁이로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과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 겨울이 지나기 전에 한번 도전해보자!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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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옥 2013.12.29 17: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무잉크를써도됨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