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밀워키, 마이애미의 공공예술: 횡단보도 디자인.


볼티모어, 밀워키, 마이애미의 공공예술: 횡단보도 디자인.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횡단보도(Crosswalk)를 꼽자면,


 비틀즈 앨범커버에 들어간 애비로드(Abbey Road)의 횡단보도겠지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횡단보도를 꼽자면,


앞으로는 볼티모어(Baltimore)의 횡단보도를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





볼티모어 시에서 공공장소에 예술적인 접목을 시도하고 있는데,


공공예술 아이디어의 일환으로 몇개의 횡단보도에 디자인을 추가하였고,


앞으로도 더 추가할 예정이라고.


볼티모어, 밀워키, 마이애미의 공공예술: 횡단보도 디자인.


볼티모어, 밀워키, 마이애미의 공공예술: 횡단보도 디자인.


볼티모어, 밀워키, 마이애미의 공공예술: 횡단보도 디자인.


볼티모어, 밀워키, 마이애미의 공공예술: 횡단보도 디자인.





하지만, 가장 맘에 드는건,


올해 6월에 밀워키(Milwaukee)에 설치된 피아노 건반 횡단보도.


저 위를 걸으면 피아노소리가 경쾌하게 날 것 같다.


볼티모어, 밀워키, 마이애미의 공공예술: 횡단보도 디자인.


볼티모어, 밀워키, 마이애미의 공공예술: 횡단보도 디자인.



마이애미의 해변의 컨벤션 센터 앞 컬러 횡단보도,


마이애미를 잘 나타내는 것 같다.


볼티모어, 밀워키, 마이애미의 공공예술: 횡단보도 디자인.


볼티모어, 밀워키, 마이애미의 공공예술: 횡단보도 디자인.


우리나라도 이런 공공예술에 대한 시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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