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뉴욕(New York)의 추수감사절 행진(Thanksgiving Day Parade)에서 일어난 동심파괴의 현장.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캐릭터인 보라색 공룡 바니(Barney)의 대형 풍선 인형이


메이시스(Macy's) 백화점이 주최한 퍼레이드(Parade) 도중 돌풍이 불면서 컨트롤이 어려워졌는데,


결국 바람과 퍼레이드 행렬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찢어지며-_ -


수 많은 인파들 사이에서 바니(Barney) 풍선이 거대한 보라색 공룡시체가 되어 쓰러지는 모습이 연출됨.


이것이 바로 동심파괴의 현장;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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