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크리에이터, BJ 대도서관 인터뷰] Interview: 대도서관은 알고 있다 Yes, I know My Way.


[콘텐츠 크리에이터, BJ 대도서관 인터뷰]

Interview: 대도서관은 알고 있다 Yes, I know My Way.


1인 미디어의 등장은 어제 오늘의 트렌드가 아니다.

오래전부터 아프리카TV나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며 인기몰이를 하던 개인이 있었다.

지금의 1인 미디어는 예전과는 분명히 다르다. 한때 ‘잉여’들의 놀이 정도로 취급되던 1인 방송은 당당하게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이름을 달고 이 시대의 중심에 서게 됐다.

그리고 그 중심의 한가운데에 이 남자, 대도서관이 있다. 



Interviewer. 공태호 대리 (AE, INNOCEAN Worldwide)

Text. Life is Orange 편집팀

Photograph. Studio 1839




나를 알고 있다


공태호 대리(이하 공): 집에 이런 멋진 스튜디오가 있네요. 이곳에서 매일 방송하시는 거죠?


대도서관(이하 대): 네, 특별한 일 없으면 하루하루 빼놓지 않고 생방송으로 하려고 해요. 


공: 처음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실 땐 그렇게 큰 시장이 아니었을 텐데요. 이 일에 뛰어든 계기는 무엇이었는지 궁금해요.


대: 제가 원래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고졸인데도 불구하고 좋은 회사에 잘 들어갔죠. 사내에서 차별이 있거나 하진 않았어요. 오히려 엄청나게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근데 새로운 일에 욕심이 생겨서 회사 내에서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 신규사업을 하려고 하니까 그때부터는 스펙이 걸림돌이 되더라고요. 해결법은 하나밖에 없었던 거

죠. 저 자신의 브랜드화! 내가 브랜드가 되면 그때부턴 스펙이 별로 중요치 않아요. 그래서 시작한 게 인터넷 방송이에요. 


공: 그렇군요. 처음 방송 시작하실 때는 어떤 분위기였나요? 시청자들의 반응이라든지. 


대: 인터넷 방송하기 전에 잠깐 라디오 방송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반응이 꽤 좋았어요. 사람들이 내 목소리를 좋게 느낀다는 것도 그때 처음 알았죠. 그러고 나서 본격적으로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는데, 그곳이 다음팟이었어요. 시작하자마자 일주일도 안 돼서 작 풀린 케이스였죠. 당시에 ‘문명파이브’라는 게임이 인기였는데 그 게임에서 제가 간디한테 핵을 쏘다가 실패하고 망하는 영상이 특히 인기가 많았어요. 그 당시엔 다음팟에 최대 천 명까지 들어올 수 있었는데, 천 명이 꽉 찼을 정도였으니까요. 신기한 건 제 방송 시청자들은 대부분 여성이었어요. 그때 제 별명이 ‘문명중기’였거든요. 


공: 문명중기요? 무슨 뜻인가요?


대: 목소리가 송중기 닮았다고.(웃음) 문명하는 송중기. 전 아니라고 그랬는데도 많은 분이 좋아해주셨어요. 


공: 글쎄요, 송중기는 모르겠지만(웃음). 요즘 ‘유튜브계의 유재석’으로 불리시더라구요. 젠틀한 이미지라서 그런가요? 


대: 아무래도 매너 있게 하다 보니까 여성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시긴 해요. 어쨌든 그렇게 해서 1년 정도 트레이닝 했을 때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고서 아프리카로 왔죠. 아프리카에서도 물론 잘됐어요. 하지만 지금 1인 미디어가 잘된 이유는 아프리카보다는 유튜브 덕분이에요. 1인 미디어가 굉장히 주목받던 시기가 1,2년 전이거든요. 유튜브의 개인 비즈니스가 뚫린 시점이 절묘하게 일치해요. 유튜브가 굉장히 대중적인 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아보기 시작하는 거죠. 게임 방송이나 아프리카 TV를 안 보시는 분들도 유튜브를  보고 저를 알아봐 주시더라고요. 아프리카 방송을 하고 있었을 때도 저는 일찌감치 유튜브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공: 와, 선견지명이 있으셨네요.


대: 왜냐하면 해외 상황을 알고 있었거든요. 그때 이미 해외는 개인 수익이 뚫려 있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유튜브 개인 수익이 뚫리자마자 빠르게 시작하고 적응할 수 있었죠. 물론 제가 제일 처음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개인으로서 가장 유의미한 수익을 낼 수 있었어요. 그 다음에 모 케이블 방송에서 수익 공개를 하고, 그 이후부터는 아프리카BJ들도 다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죠. 그러고 나서 개인 유튜버들이 붐 업되고 지금 이 상황에 이르게 된 겁니다. 


공: 갑자기 명성을 얻게 됐잖아요. 스스로한테 찾아오는 부담감은 없었나요? 사람들의 관심에 대해 냉정하게 분석한 것이 있는지요. 


대: 냉정하게 분석한 건 있습니다. 되게 애매한 위치라는 거죠. 지금 저희는 연예인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일반인이라고 하기도 모호하고, 어떻게 보면 약자에요. 차라리 연예인이면 사람들이 ‘어머, 연예인이다!’ 이렇게 봐주기라도 하는데, “쟤들은 그냥 아프리카 BJ잖아. 지들이 뭐라고?”보통 이런 시선들이 기본적인 거고요. 근데 또 발언에 대한 파워는 생기지 시작한 거예요. 옛날 아프리카 방송이었으면 아무렇지 않게 넘겼을 농담거리도 어떤 한 사람이 심각하게 문제 삼고 공론화하면 거기서 공격받기도 하고요. 


공: 그래서 이곳에 발을 들인 것을 후회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대: 아니요, 후회하진 않아요. 이 일이 저한테 딱 맞는 일인 것 같아요.


공: 처음엔 재미있어하고 자기 스타일대로 하다가 어느 순간 비방이 들어오면 자기 결정을 후회하고 방송을 접기도 하는, 이런 상황들을 종종 봤거든요.


대: 글쎄요, 그만두고 싶다, 이런 차원의 고민은 해본 적이 없고요, 그러고 싶지도 않아요. 저랑 제일 잘 맞는 일이고 이게 제 업인 것 같아요. 근데 말씀대로 여러 가지 의견이 들어온단 말이죠. 꼭 비방만이 아니더라도 뭐가 바뀌었으면 좋겠다, 더 했으면 좋겠다. 이러다 보니까 약간 혼란스러울 때가 있죠. 이 사람한테 맞추다 보면 또 다른 사람들이 불만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그 중도를 찾는게 굉장히 힘든 점인 것 같아요. 그건 이제 각자가 풀어가야 할 문제인 것 같아요. 


공: 예전에 ‘와우’가 한창 유행했을 때 아프리카 방송을 잠깐 한 적이 있어요. 실력이 꽤 올라가더라고요. 그때는 시청자라고 해봤자 이백 명, 많으면 오백 명? 그런 상황이었어요. 저는 잘하는 순위에 순위 안에 드니까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이렇게 하는 거라고 얘기하는 방송이었는데, 그 중에 조금 실수가 있으면 누군가가 태클을 걸어오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멘탈이 많이 흔들렸어요. 


“요즘에 예전 아프리카를 모방하는 매체가 많이 생겼어요. 

보고 있으면 아프리카 초창기 모습들이 생각나거든요. 

일단 정해진 거 없고, 검열되지 않고, 욕설, B급 멘트 이런 게 다 되는 상황이니까. 

사실 아프리카에서도 그런 태도를 유지하고 있는 분들도 많잖아요.“



[콘텐츠 크리에이터, BJ 대도서관 인터뷰] Interview: 대도서관은 알고 있다 Yes, I know My Way.



“지금 1인 미디어가 잘된 이유는 아프리카보다는 유튜브 덕분이에요.

1인 미디어가 굉장히 주목받던 시기가 1,2년 전이거든요. 유튜브의 개인 비즈니스가 뚫린 시점이랑 절묘하게 일치해요. 

유튜브가 굉장히 대중적인 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아보기 시작하는 거죠”

  

대: <마리텔>을 예로 들자면요, 연예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바로 그 부분이에요. 첫 번째는 채팅방을 못 봐요. 저는 작년을 대상을 받았기 때문에 본방만 사천 명이거든요. 그리고 중계방이 생기는데, 본방에 사천 명 인원이 다 떠들어도 웬만해선 다 캐치해요. 하지만 연예인 분들은 그런 경험이 없다 보니까 이백 명 정도만 떠들어도 잘 안보이거든요. 거기다가 우리 입장에서는 욕이라고 느껴지지 않는 것들, ‘노잼’이런 얘기하면 연예인들 입장에서는 멘탈이 흔들릴 수밖에요. 그분들은 방송 중에 재미없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공격당하기 시작하면 멘탈이 붕괴하는 거죠. 


공: 멘탈은 확실히 위시겠네요. 연예인들보다는요. 


대: 그건 맞아요. 어떻게 보면 생방송에서도 BJ들이 나을 수도 있어요. 생방송은 연예인들도 힘들어하는 부분인데, 오히려 생방송을 애드리브로 한두 시간 이끌어갈 수 있는 BJ들이 꽤 많거든요. 




법을 알고 있다


공: 요즘엔 예전 아프리카를 모방하는 매체가 많이 생겼어요. 보고 있으면 아프리카 초창기 모습들이 생각나거든요. 일단 정해진 거 없고, 검열되지 않고, 욕설, B급 멘트 이런 게 다 되는 상황이니까. 사실 아프리카에서는 그런 태도를 유지하고 있는 분들도 많잖아요. 예를 들어 BJ 철구나 지코는 그 중간 어디쯤이긴 하지만. 그런 걸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그런 곳과 차별화하기 위해서 스스로 원칙을 세운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해요.


대: 제가 인터넷 방송을 처음 시작할 때가 딱 그런 상황이었어요. 사람들 머릿속에는 인터넷 방송이 ‘선정적이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죠. 욕설 아니면 이상한 짓들이 많던 상황이었고, 실제로도 처음에는 그런 사람들이 제일 인기가 많았어요. 저는 그때 역벤치마킹을 했거든요. 나는 그러지 않고 적절하게 매너 있고 위트 있고 젠틀하게 하자. 거기에 웃음이 있다면 사람들은 나중엔 나를 훨씬 더 좋아하게 될거고 또 이것이 대중화가 된다면 내가 더 파워풀해질 거라고요. 원래 성격도 좀 그렇고요. 욕 안 하고 누구한테나 존댓말을 쓰거든요.


공: 아프리카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유형의 BJ이긴 해요. 


대: 아프리카 쪽에서도 저를 신기하게 보세요. 기존에 없던 유형인데 잘된 케이스거든요. 아프리카 방송 보시면 알겠지만, 원래 채팅방에 매니저가 있어야 하잖아요. 근데 제 방에는 매니저가 없어요.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프리카에서 제일 깨끗한 채팅방이라고 인정하세요. 그런 부분들은 확실히 저의 차별점이죠. 하지만 욕하는 방송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공: 본인의 원래 성격과 지금 방송하는 스타일이 잘 맞아떨어진다는 말씀이시군요. 실제 방 정리는 잘 안 하시는 타입이라고 그러셨는데 방송은 깔끔하게 정리 잘하시지 않나요?(웃음)


대: 깔끔하게 정리한다기보다는 다른 사람보다는 진행력이 더 있는 케이스인 것 같아요, 그리고 스토리텔링을 굉장히 중요시해요. 


공: 저도 보면서 느꼈던 게 콘텐츠에 깊이가 있더라고요. 보통 BJ분들은 처음에 방송 들어오면 시청자 참여 이벤트라고 해서 거의 사다리 타기 많이 하잖아요. 혹시 방송을 위해서 따로 준비해두는 것이 있나요? 아니면 레퍼런스를 보시거나?


대: 그렇지는 않고요. 미리 해본다는 건 없어요. 맞닥뜨렸을 때 순수한 애드리브와 그때 상황들을 통해서 스토리텔링을 바로 만들어서 하거든요. 그럼 부분들이 제 특기인 거고, 하루에 네 시간씩 생방송을 진행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익숙해진 거죠. 지금도 트레이닝 중이에요. 


공: 새로운 아이디어는 어떻게 얻으시나요? 보니까 진열장에 책이 굉장히 다양한데요.


대: 원래 다방면에 관심이 많았었어요. 만화책도 그렇고, 옛날에 백수 시절에는 영화랑 책에 빠져 살았죠. 하루에 영화를 5편 정도 본적도 있어요. 요즘도 영화를 한번 보기 시작하면 하루도 세 편씩도 보거든요. 그리고 광고를 좋아해요. 잘 만들어진 광고를 많이 보면서 거기에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얻어요.


공: 콘텐츠를 생각하실 때 특별히 참고하시는 매체가 있나요? 영화나 광고를 말씀해주셨지만 그때그때 바로 찾아봐야 할 때라든지.


대: 굳이 따지자면 인터넷이죠. 지금은 아무래도 ‘노하우’의 시대보다는 ‘노웨어’의 시대잖아요. 정보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는 것도 굉장한 능력이기 때문에 저는 뭐 하나 궁금한 게 생기면 인터넷으로 끝까지 파고들어서 찾아봐요. 예를 들어서 제가 요즘 <고담>이라는 미드를 보거든요. IPTV로 보면서 궁금해지기 시작하면 거기에 나오는 모든 것을 다 찾아보는 거예요. 


공: 끝없는 관심이 가장 큰 레퍼런스가 되고 아이디어가 된다는 말씀이시네요. 


대: 네. 그리고 저는 게임 방송을 하긴 해도 게임 BJ는 아니거든요. 저 자신을 엔터테인먼트 BJ라고 생각해요. 사실 게임은 하나의 콘텐츠일 뿐이고 그걸 가지고 예능을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 제 방송은 여성 시청자분들이 많아요. 게임을 소재로 저만의 예능을 만들어내고 저만의 스토리텔링을 하고, 그렇게 계속해서 풀어갈 제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길을 알고 있다


공: <Life is Orange> 이번 호 키워드가 스마트 기기에 최적화된 일상의 ‘재구성’이에요. 이 뜻이 뭐냐면, 스마트폰이 일상화되다 보니까 콘텐츠가 새롭게 스마트폰에 맞춰서 재편되고 있는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대: 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공: 그런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의 중심에 서신 분이 대도서관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대표로서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보시고 어떻게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대: 3G시대까지만 하더라도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하는 건 웹 서핑 정도였어요. 그런데 4G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이 동영상을 더 많이 보기 시작했어요. 아프리카 시청자만 하더라도 지금 지금 70%이상이 모바일 시청자예요. 유튜브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다 보니 모바일 관련 콘텐츠가 정말 중요해졌어요. 화면에 어떻게 보일지가 관건이에요. 그걸 생각 안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거든요. 모바일에서는 화면이 복잡한 것보다 좀 더 심플하게 맞춰가는 작업들이 필요하죠. 특히 영상 올릴 때 섬네일 화면이 그래요. 다른 무엇보다 눈에 확 띄는 텍스트가 있어야 잘될 확률이 높아요. 그런 부분을 포함해서 영상 제작할 때부터 특별히 신경 써야 하죠.


공:혹시 이 시장이 더 커질 거라고 예측하시나요. 어떻게 변할 것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대: 제가 늘 얘기하는 거지만 이 시장은 커지는 게 아니에요. 그냥 흐르는 거죠. 자연스러운 흐름이기 때문에 없어질 분야가 절대 아니에요. 예를 들어볼까요? 게임 좋아하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롤은 온게임넷에서 많이 해주잖아요.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돈을 제일 많이 버는 게임은 온게임넷에서는 안 해줘요. 그럼 그걸 누가 해줘야 하는 거냐, 개인 미디어인 거죠. 그게 저희인 거고요. 결국 사람들의 취미와 관심사가 점점 다양해지기 때문에 기존의 미디어를, 지상파나 케이블 몇백 개의 채널에서도 감당이 안되는 거예요. 만들기에는 제작비가 부족하고, 그러니 저예산으로 만들 수 있는 1인 미디어들이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저는 자연스러운 흐름이기 때문에 지상파, 케이블, 1인 미디어가 같이 커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 시장은 커지는 게 아니에요. 그냥 흐르는 거죠. 자연스러운 흐름이기 때문에 없어질 분야가 절대 아니에요. ”

 

공: 요즘 보면 1인 미디어에 뛰어드는 분들 정말 많잖아요. 게임 말고도 뷰티나 일상, 취미, 시사, 교양 이런 쪽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이상적인 분야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대: 유튜브를 중점으로 보자면 가장 각광받는 것은 키즈예요. 어린 아이를 잡아야 해요. 조회수가 많이 나오고 구독자가 많은 채널은 다 어린아이 대상이에요. 유튜브에서는 <무한도전>보다도 <뽀로로>채널을 훨씬 많이 보시는 거 아시죠? 그리고 아이들은 반복적으로 봐요. 광고하시는 분들은 그런 부분에 속으시면 안되는 게, 조회수 많고 구독자가 많으니까 저기다가 광고하면 잘되겠다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닌 거죠. 진짜 어린애들밖에 안 보는 거니까요.


공: 맞아요. 저도 아이가 있어서 얼마 전에 뽀로로 채널을 같이 봤는데 거기 댓글이 정말 가관이더라고요. 애들이 기분 좋아서 키보드를 쾅쾅 두드린 게 그대로 댓글에 달려 올라온 거예요.(웃음)


대: 아마 10년 후에는 주부들이 1인 미디어의 핵심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부들이 가진 육아, 요리, 청소 정리, 부동산 정보들이 상당하거든요. 또 개인 커뮤니티를 갖고 있고 동네 모임도 많고요. 관계도 굉장히 긴밀하고 컬래버레이션도 간단히 이뤄지죠. 물론 최상위는 스타성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차지하겠지만 전체적인 롤만 보면 주부층이 아마 유튜브에서 큰 파워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공: 새로운 BJ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들한테 요구되는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대: 일단 1인 미디어를 두 개로 나눠서 생각해야 해요. 아프리카형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나로 보고 유튜브형 편집 서비스를 하나로 보는거죠. 이 두개를 동시에 얘기하다 보면 헷갈릴 수 있거든요. 유튜브 쪽은 정말 꾸준한 게 제일 중요해요. 매일 한 편씩 올리는 것, 그러려면 기획력이 필요하겠?. 매일 올릴 게 있어야 올리는 거잖아요.


공: 한번 대박보다는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말씀이시군요. 


대: 그렇죠. 누구나 대박 콘텐츠 하나씩은 다 갖고 있어요. ‘이야~ 이거 올리면 대박이겠는데....’하면서 그걸 올린 다음 할 게 없는 거죠. 사람들은 그 다음 걸 기대하고 보러 왔는데 새로운 게 없으면 오히려 더 안 좋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나는 알고 있다


공: 요즘 BJ분들 보면 콘텐츠 올릴 때 자막편집을 다 해서 올리더라고요. 매니저분을 시키거나 아는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알바를 주는 식이요. 저는 그 시장도 크고 있는 것 같거든요. 


대: 사실 이 1인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도 그렇지만 제작 크리에이터예요. 지금 인력이 굉장히 부족하거든요. 그 인력들을 키워나가야 하는 게 맞죠. 


공: 혹시 지금 준비하시는 큰 그림도 그와 관련된 건가요?


대: 제가 이번에 ‘엉클대도’라는 주식회사를 만들었어요. 이 회사를 가지고 MCN을 만들겠다는 건 아니고요. 저랑 제 아내만 회사에 있고, 말씀드린 제작 크리에이터들을 더 활성화할 거예요. 저희가 개인 크리에이터로서 어디까지 더 나아갈 수 있는지 일단 키즈 크리에이터부터 시작하려고요. 키즈는 언어가 필요 없는 콘텐츠이거든요. 제가 영어를 잘 못하지만 유튜브를 하다 보면 국내시장이 너무 작다고 느낍니다. 글로벌을 타깃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언어가 필요 없는 콘텐츠적인 키즈 분야로 글로벌 진출을 시도할 생각입니다.


공: 인터뷰하는 동안 처음으로 윰댕님에 관한 말씀을 하셨는데요. 두 분이 결혼하시고 함께 생활하시게 되면서 업무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서로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요.

대: 맞아요. 저희 둘은 시너지 효과가 좋은 편이기도 하고요. 실제로 광고주분들께서 둘을 같이 캐스팅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아요. 1인 미디어를 쓸 때 가장 생각해야 할 것이 저희를 기존 연예인들처럼 그냥 광고에 넣어버리면 아무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저흰 연예인들처럼 인지도가 높은 것도 아니라서요. 1인 크리에이터들한테 광고를 맡긴다는 건 그들의 기획력과 개성까지 같이 사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너희가 광고를 기획해봐라’하는 게 맞는 거죠. 그렇게 했을 때 광고주분들 반응도 좋고 시청자분들 반응도 좋은 것 같아요.


공: 크리에이터로서 많은 얘기를 해주셨지만 그래도 대도서관님의 대표성은 게임 장르에 있다고 생각하는데요.혹시 다음에 기대하시는 게임이나 콘텐츠로 만들어보실 게임은 어떤 건가요? 


대: 제가 항상 주목하는 게임은 인디 게임이에요. 소규모 제작자가 만들고 약간 모자라고 엉성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개입할 여지가 많은 게임이요. 사실은 대작 게임이냐 아니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제가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꼽는 게임은 ‘모스트럼’이에요. 스토리는 심플해요. 거대한 유조선 안에서 탈출하는 게임이에요. 문제는 게임을 할 때마다 판이 달라져요. 원래 공포게임이라는 게 어디서 뭐가 나타날지 알면 그때부터 무섭지가 않거든요. 그런데 이건 매번 배 구조가 달라지고 아이템 위치가 달라지고 나오는 몬스터 종류가 달라지기 때문에 할 때마다 무서워요. 이런게 정말 좋은 게임이고 사람들이 훨씬 더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게임이죠. 


공: 진열장에서 반짝이고 있는 아프리카 방송대상 트로피에 자꾸 눈이 가게 되는데요. 마지막 질문은 이걸로 하고 마무리할게요. 대상을 받기 전과 후 대도서관님 삶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대: 받고 싶던 상 중의 하나였고 올해는 유튜브 구독자가 백만 명이 넘었으니까 유튜브 골드버튼을 받게 되겠죠. 유튜브랑 아프리카에서 각각 하나씩 받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찾아와주신 분들께 보여드릴 것도 되고, 어떻게 보면 대단한 건 아닐 수도 있는데 제겐 참 의미 있는 상이에요. 사실 아프리카방송대상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요. 저걸 받고 나면 망한다고 하는.(웃음) 대상 받고 나서 잘 안되신 분들이 많은데 제가 유일하게 잘됐다고 하더라고요. 참 감사한 일이죠.



대도서관(나동현)

특유의 입담과 젠틀함으로 ‘유튜브계의 유재석’으로 불리며 구독자수 110만 명을 거느린 1인 크리에이터.

대기업을 그만두고 과감히 인터넷 방송에 뛰어든 인물로도 유명하다.

지금은 인터넷 방송과 TV방송,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에서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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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존경해 2017.12.13 01: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이제서야 봤는데 역시 대도님ㅋㅋ 본받고싶은 분이네요!!

2015 SEPTEMBER 광고계동향 Vol.294


AD & Technology

플래시를 보내며 느낀 단상


지난 8월 17일, 미국의 IAB(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는 HTML5가 플래시(Flash)를 대체할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표준임을 공식화했다. 연일 쏟아지는 업계 관련 뉴스 속에서 자칫 흘려보낼 수 있었던 이 소식에 유독 눈길이 머물렀다. 광고와 마케팅, 그리고 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치열하게 고민과 자아성찰을 하며 느낀 점들이 떠올랐기때문이다.


글 ┃ 박종호 이노션 Data Analytics팀 차장



플래시에 대한 생각(Thoughts on Flash)


 기술적인 이야기만 늘어놓으려는 건 아니다. 다만 오랜 시간 우리 곁에 있었기 때문에 그 이름이 꽤나 친숙한 플래시가 왜 HTML5에 자리를 내주어야 하는지 짚고 넘어갈 필요는 있다. 여기에는 플래시에 대한 이슈를 다룰 때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스티브 잡스의 일화가 큰 도움이 된다. 


 아이패드 출시 직후인 2010년 4월, 잡스는 애플 웹사이트에 ‘플래시에 대한 생각(Thoughts on Flash)’이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플래시에 확실히 등을 돌렸다. HTML5나 CSS, 자바 스크립트(JavaScript)와 같은 웹 표준 기술이 아니고, PC 시대에 개발한 프로그램이라 모바일 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점, 취약한 보안 등이 그 근거였다. 


 잡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 내용은 바로 개발자들이 애플 iOS 플랫폼의 장점을 마음껏 활용해 앱을 개발하는 데 플래시가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이었다. 즉, iOS를 비롯한 여타의 플랫폼들이 어떤 기술적 진보를 이루었는지 살피고 각각의 특성에 맞게 최적화하려는 노력보다 “가장 낮은 수준의 공통분모 안에서만 개발이 가능(Developers only have access to the lowest common denominator set of features)”하게 함으로써 하향 평준화를 초래한다는 주장이었다. 


 너무나 익숙하고 당연하게 플래시를 활용해 온 개발자 진영 등 한동안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지만 결국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기에서 플래시를 차단한 잡스의 강경한 태도는 웹 표준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 구글이 이 흐름에 동참했고, 결국 어도비(Adobe)는 2012년에 구글 안드로이드 OS용 플래시 개발을 중지했다.



AD & Technology: 플래시를 보내며 느낀 단상


2010년 4월 스티브 잡스가 애플 사이트에 올린 글 'Thoughts on Flash' (링크 바로가기) 



AD & Technology: 플래시를 보내며 느낀 단상


위의 글을 풍자한 만화의 일부




익숙함과의 이별 


 어느덧 5년이 지나 잡스는 세상을 떠났고, 그 사이 웹 기술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모바일이 주류로 자리 잡으며 그 속도는 더 빨라졌다. 지난해 10월, 전 세계 웹 표준을 개발하는 W3C(World Wide Web Consortium)가 HTML5 표준 권고안을 발표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웹 표준에 맞춘 새로운 웹브라우저 엣지(Edge)를 내놓으며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에만 얽매여 있다는 비난에 마침내 답을 했다. 


 신기술을 받아들이는 데 소극적이라는 평을 듣는 광고계도 올 1월 유튜브가 플래시 활용 중단을 선언하며 그제야 발걸음이 빨라졌다. 콘텐츠 제작에 쓰이던 플래시가 사라지면 그와 관련한 업무 프로세스는 물론 인력 운용과 투자 영역에까지 큰 변화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의 제프리 해먼드(Jeffrey Hammond)는 “수많은 사이트가 이미 HTML5로 전환했다. 아직도 플래시가 주류인 곳은 광고계뿐”이라며 재촉하기까지 했다.




광고(Ad)와 기술(Technology) 


 한 나라도, 업계도, 회사도, 그리고 사람도 지속 가능하다고 믿던, 기존에 기득권을 누리던 영역이 위태롭다고 느끼면 특유의 논리로 무장한 도그마에 빠져 방어하려고만 하기 마련이다. 인간인 이상 자연스러운 일이다. 만약 내가 10년간, 20년간 플래시에만 익숙했던 개발자나 디자이너라면 새로운 업계 표준을 순순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 반대로 오랜 세월 당연하게 통용되고 있는 플래시가 내가 추구하는 비전과 맞지 않는다면 스티브 잡스처럼 올곧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플래시의 사례로 이야기를 풀었지만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광고 업계만 해도 이와 유사한 경우가 많고, 계속 기술이 발전하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될수록 이런 현상은 더욱 촉진될 것이 분명하다. 변화를 최소화하려는 본성이 인지상정이긴 하나 언제까지나 거기에만 머무를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광고와 마케팅, 기술이 언제부터 이 글의 대주제처럼, AdTech과 MarTech처럼 함께 어울리는 사이가 되었을까. 아직도 이런 신조어가 불편하게 느껴지는가. 그렇다면 먼저 익숙함의 강박증에서 벗어나야 한다. 쉴 새 없이 등장하는 새로운 기술, 우리의 눈을 현혹하는 신기한 기법을 좇는 것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낯설게 함으로써 낯선 것과 마주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마음을 다잡는 게 우선이다.




데릭 시버(Derek Sivers)의 “How to start a movement” TED 스피치 (링크 바로가기)



#FirstFollower


삼성이 Fast follower의 대명사로 불리며 First mover인 애플과 한창 대립할 때 그 의미가 다소 퇴색되기도 했지만 지금 우리나라 광고, 마케팅 업계에 이보다 절실한 키워드가 또 있을까 싶다. 데릭 시버(Derek Sivers)의 “How to start a movement”라는 TED 스피치 영상을 보면 ‘First follower theory’란 이름으로 이 개념을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위험과 부담을 안고 처음 움직인 First mover에 신뢰를 보내고 그를 리더로 인정하면서 두 번째, 세 번째 Follower를 끌어들여 모멘텀을 만드는 첫 번째(First) Follower의 중요성을 그는 거듭 강조한다


1. We're told we all need to be leaders, but that would be really ineffective. 

 (우리는 모두 리더를 원하지만 그것만큼 효과적이지 못한 것도 없다). 


2. The best way to make a movement, if you really care, is to courageously follow and show others how to follow.

 (변화를 이끌어 내려면 과감히 First mover를 따르고 어떻게 따라야 하는지 다른 이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3. When you find a lone nut doing something great, have the guts to be the first person to stand up and join in.

 (멋진 일을 홀로 하고 있는 누군가를 발견한다면 용감히 나서서 동참하는 첫 번째 존재가 되자).


 말이 쉽지 어떤 분야에서 First mover, 즉 선구자가 되려면 그만큼 고난이 따르는 법이다. 특히 시장 규모에 비해 규제가 많고 기업 내 의사결정이 더딘 우리나라 광고계에서는 현실적으로 선진 시장의 흐름을 주시하다가 결단력 있게 따르는 First follower부터 계속 나와야 한다. 


 사실 우리 주변에는 진작에 떠나보냈어야 할 플래시와 그 자리를 대체할 HTML5와 같은 존재가 곳곳에 있다. 낯선 것과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마음가짐은 이런 존재를 발견하고 다양한 깨달음과 솔루션을 찾는 밑바탕이 되며, First follower로 가는 핵심 연결고리가 된다. 플래시의 퇴장을 곱씹어 보며 다시 한 번 익숙함과 거리를 둘 것을 다짐해 본다. 



박종호 이노션 Data Analytics팀 차장




*IAB(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 전 세계 디지털 마케팅 업계를 대표하는 비영리 단체. 1996년 미국 뉴욕에서 창립했으며 특히 미주와 유럽에서는 업계 표준 및 정책 설정, 각종 연구·세미나·교육 실시 등으로 공신력이 높다. 


*HTML5(Hyper Text Markup Language 5): 문서는 물론 그림, 동영상, 음악 실행도 가능하다. HTML5로 웹사이트를 만들면 플래시나 액티브X와 같은 플러그인(PlugIn)을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모바일에서는 iOS나 안드로이드 등의 구분 없이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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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칸국제광고제(2015 Cannes Lions) 서울 페스티벌.

세계적인 권위! 월드클래스 광고 페스티벌, 칸 국제광고제

2014년 뜨거운 호평을 받았던 서울페스티벌이 2015년 더욱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내한!





수상작 전시

칸라이언즈 수상작 200여점 공개

전시기간: 2015년 10월 14일(수) ~ 10월 17일(토)

전시장소: 광화문 씨네큐브 홀


1. Life Paint 라이프페인트: 그랑프리 2관왕을 차지한 볼보의 라이프페인트. 

특수한 야광물질 스프레이를 배포해 자동차 운전자와 자전거 이용자 모두의 안전을 도모했다.

2. Always #LIKEAGIRL 언제나 여자애처럼: 무심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하는 '여자애 같이'란 표현의 뜻을 새롭게 해

무의식적인 성차별을 없애고 젊은 여성들의 긍정적인 자의식을 고양시키기 위한 캠페인

3. Interception 요격: 대형 브핸드들이 막대한 예산을 써가며 블록버스터급 광고를 집행하는 미국의 슈퍼볼 기간에

매체비 한푼 쓰지 않고 트위터 상에서 소비자들의 대화를 장악한 캠페인

4. Vodafone Red Light Application // Between Us 보다폰 적색등//우리끼리: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터키여성들을 위해 비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남성들은 절대 알지 못하게 은밀히 배포

5. Cardboard 카드보드 골판지: 구글에서는 골판지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가상체험 VR기기를 공급,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가상현실 콘텐츠를 즐기고 제작하고 보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6. World Gallery 월드 갤러리: 아이폰의 우수한 카메라 기능을 알리기 위해

일반 이용자들의 사진들을 선정해 전세계에 대형 광고판을 설차해 장소에 맞게 큐레이션 했다.



수상작 상영

칸 국제광고제의 필름과 필름크래프트 부문 수상작 하이라이트 상영

상영기간: 2015년 10월 14일(수) ~ 10월 25일(일)

상영장소: 광화문 씨네큐브 대극장, 소극장


1. 100: 라이카 카메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통합 캠페인 중 하나로 만들어진 영상.

유명한 보도 사진, 작품 사진 등 기념비적인 작품들을 패러디 연출했다/

2. Unskippable: Family long form 01 스킵할 수 없다 가족편: 유튜브에서 집행한 프리롤(Pre-roll)광고.

스킵하고 싶으면 스킵하라고 권하지만, 광고 메시지가 끝난 다음에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상황 때문에 도저히 스킵할 수가 없다.

3. Proudly seeking pleasure 자랑스레 쾌락을 찾아: 겉은 딱딱한 초콜릿, 안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으로 이뤄진 매그넘을 통해

외모는 남자지만 마음은 여성인 사람들을 보여주며 '게이 프라이드' 운동을 지지한다.

4. Made of Black 블랙으로 만들다: 블랙은 이제 멋진 것, 쿨한 것을 지칭하는 말이 됐다.

흑인들의 쿨한 모습을 통해 검은 맥주 기네스도 그만큼 쿨하다고 말한다.

5. Made in NY 뉴욕 출신: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전설적인 선수 데릭 지터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스포츠 드링크 게토레이가 제작한 필름 광고

6. DAD Song 아빠의 노래: 2014년 맘송(Mom Song)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올드스파이스.

올해엔 다 큰 아들을 놓아주지 못하고 집착하는 어머니들과, 아내에게 일침을 가하는 아버지들이 등장한다.



캐이스스터디 필름 상영

매일 18편씩 나흘 동안 케이스 스터디 72편을 한글 자막과 함께 상영

상영기간: 2015년 10월 14일(수) ~ 10월 25일(일)

상영장소: 광화문 씨네큐브 대극장, 소극장


1. Take it from a fish 생선으로 섭취해요: 중성지방의 일종인 트리글리세라이드는 성인병의 주요원인.

생선 속 불포화지방산이 이것을 줄이는데 가장 좋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생선가게에 진열된 두 마리 생선이 나섰다.

2. Intimate words 친밀한 단어: 멕시코 토착어에는 여성의 생식기를 지칭하는 어휘가 없어 산부인과 질환 예방 및 치료에 어려움이 많았다.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올웨이즈가 새로운 어휘를 만들어냈다.

3. Chasing Horizons 지평선을 좇아: 일반 시계가 모바일 전화처럼 각 시간대에 맞춰 자동으로 시간을 세팅하는게 가능할까?

시계 브랜드 시티즌이 이를 입증하기 위해 24시간동안 세계 일주를 해냈다.

4. Security Moms 안전요원 어머니: 열혈팬들로 유명한 브라질 축구팀 헤시페가 경기장 폭력을 예빵하기 위해

팬들의 어머니를 안전요원으로 배치해 큰 성공을 거두었다.

5. The gun shop 총포상: 총기소지가 결코 안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

총포상 팝업스토어를 세워 우발적 사고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사람들에게 알렸다.

6. The Marathon Walker 마라톤워커: 아프리카 잠비아 여성들은 하루에 수십 킬로미터를 걸어 물을 떠와야 한다.

이들에게 우물을 파주기 위해 한 잠비아 여성이 파리 마라톤에 참여했다.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Program

하기 일정, 연사 및 주제는 주최측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라이브포럼

국내최고의 크리에이티브들이 전하는 크리에이티비티 스토리


10월 14일

Cannes Lions Creative Effectiveness: 김치영 팀장 / 이노션, 칸 라이언즈 심사위원

Do your job and create the future: 히로후미 하야시 / Dentsu INC. - 

'뱅뱅사거리에서 우주정거장까지' 현대자동차 A Message to Space 캠페인 기획/제작과정: 하의성 디지털캠페인 플래너 / 이노션


10월 15일

삼성전자 글로벌 브랜드 전략: 조현주 상무 / 삼성전자 2015 칸 라이언즈 17개 수상

2015 칸 라이언즈 사이버 카테고리 심사 참가기: 유종희 Creative Director 제일기획, 칸 라이언즈 심사위원


10월 16일

The Next Decade of Social Media: 피터 김 / 칸 라이언즈 제일기획 세미나 스피커

What's Nest?: 박현우 대표 / 이노레드, 칸 라이언즈 한국 최초 디지털에이전시


10월 17일

Tap, Tap, Tap, 급변하는 디지털 모바일 시대에 소비자 마음을 어떻게 두드릴 수 있을까: 김재림 상무 / P&G

No Way! Is the New Way: Takahiro Hosoda Kazuaki Hashida / Hakuhodo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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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동향] 이달의 광고 “A MESSAGE TO SPACE” 아빠에게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큰 메세지 - 현대자동차그룹.


[광고계동향] 이달의 광고 “A MESSAGE TO SPACE” 아빠에게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큰 메세지 - 현대자동차그룹.



[광고계동향] 이달의 광고 “A MESSAGE TO SPACE” 아빠에게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큰 메세지 - 현대자동차그룹.


[광고계동향] 이달의 광고 “A MESSAGE TO SPACE” 아빠에게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큰 메세지 - 현대자동차그룹.



[광고계동향] 이달의 광고 “A MESSAGE TO SPACE”

아빠에게 보내는 세상에서 가장 큰 메세지 - 현대자동차그룹.


글 · 정리 ┃ 박성준 기자 / 2015 JUNE 광고계동향 Vol.291


스테파니는 우주에서 일을 하고 있는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한다. 이 광고는 스테파니의 마음을 우주로 전달하기 위한 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의 광고다. 하지만 영상미와 스케일에 놀라는 와중에, 제네시스가 글씨를 그려나가는 모습을 통해 자사 상품을 간접적으로 노출한다. 그리고 마지막 카피인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생각, 당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로 마무리된다. 광고로써 훌륭한 영상미를 보여줌과 동시에 기업이미지 광고로는 훌륭한 짜임새를 보여주고 있다.


본 작품은 광고 자체로도 훌륭하지만 해외에서 여러 가지 큰 이슈를 만들었다. 광고의 우수성 외에도 2015년 4월 전 세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광고 영상물 1위, SNS 공유 건수 1위(4/15~22)로 미국 3대 TV 방송사에서 본 작품과 관련하여 800회 이상의 보도자료가 나갔다. 또한, ‘가장 큰 타이어 트랙 이미지’라는 신규 항목으로 기네스북에 기록되었다.


휴머니즘을 보여주는 제품의 간접광고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에 대한 홍보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현대자동차의 “A Message to Space”를 이달의 광고로 선정했다.

선정작 외에 후보로 경합을 펼친 작품들로는 청정원, 배달의 민족 등 다수가 있었다. 최근 우리나라는 어느 매체에서건 음식과 관련된 프로그램은 항상 볼 수 있을 정도로 음식에 대한 열풍이 불고 있다. 청정원의 광고는 그 트렌드를 잘 살려 “시대를 읽어 식탁에 올리다”라는 카피로 청정원이라는 브랜드가 지닌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잘 보여주었다고 평가한다.


속속들이 생겨나는 배달 앱 중 초기 주자로 항상 즐거움과 탄탄한 구성력을 선보여온 배달의 민족의 ‘신의 배달’편도 우수한 평을 받았다. 이번 광고는 ‘류승룡의 맛집 탐방기’라는 콘셉트로 영화 예고편을 보는 듯한 전개와 다이내믹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본 상은 매월 신규로 집행된 광고물(TV, 인쇄, 온라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2015년 6월 이달의 광고는 2015년 4월에 집행된 광고물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달의 광고: 전 매체(TV CF, 인쇄, 온라인, 바이럴 등)를 대상으로 한 달 동안 가장 핫하고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이끌어 낸 광고를 선정하여 소개한다. 1, 2차의 온라인 심사를 거쳐 편집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본 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고정보센터(www.adic.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차 투표 시 편집위원의 별도 우수광고 추천 



이달의 광고 수상사 인터뷰

현대자동차 해외마케팅실 [이노션 월드와이드]


디지털솔루션1팀 : 안은정 AE, 하의성 AE, 류지혜 AE

박건호CD팀 : 박건호 CD, 장영일 AD, 김용희 AD, 조서연 AD, 서재식 CW, 이미진 CW

광고주 : 현대자동차 해외마케팅실 노승욱 이사대우, 정홍신 부장, 김용 차장, 이재호 과장



6월 이달의 광고로 선정되신 소감 부탁드립니다.


이노션 큰 영광입니다. 그간 ‘이달의 광고’에 선정되는 캠페인을 볼 때마다, ‘우리는 해외업무만 하니까 기회가 없겠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선정 소식을 듣고 무척 놀랐습니다. 장장 7개월의 캠페인 준비기간 동안, 많은 스태프들이 함께 애써주신 덕분인 것 같습니다. 캠페인에 참여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과 스테파니 가족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더불어 저희 캠페인을 선정해주신 심사위원분들과 편집위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여러분께 신선하게 전달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셔서 이달의 광고로 선정된 것 같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준비함에 있어 어떤 캠페인보다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기획과 제작과정의 어려웠던 점이나 뒷이야기가 있었다면 말씀해주세요.


이노션 시도해본 적 없는 스케일의 프로젝트라 모든 과정이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실행 가능성 체크와 관련하여 누구에게도 한 번에 답을 얻을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NASA 등의 국가기관과 인공위성 업체, 기네스월드레코드 협회, 우주비행사 가족 등에 메일과 전화로 일일이 직접 부딪혀보는 방식으로 접촉하고 협의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에 참여한 스태프 모두에게 이 캠페인을 꼭 완성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기에, 힘들 때마다 서로 격려해가며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많지만, NASA에서 비밀로 하고 있다던 우주비행사 가족의 연락처를 신상 캐기(?)에 가까운 집요한 구글링으로 알아내어 전화를 걸었던 일과, 아이디어 회의 도중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우주비행사 트위터에 멘션으로 질문을 보냈다가 트위터 DM으로 답장을 받았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이번 광고를 본 선정위원들은 “자동차광고가 멋진 내·외관과 속도감에 주로 포커스를 맞추는데 비해, 영화와 같은 스케일과 가족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이 훌륭했다”고 평하셨습니다. 이번 광고에서 특별히 신경 쓰신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이노션 실제 이야기인 만큼, 스토리텔링의 과정에서 진정성이 느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극적인 연출보다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습니다. 스토리 자체에 힘이 있다고 생각했기에, 담백하고 경쾌한 느낌을 주고자 했는데,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한 우주비행사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소비자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생각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제네시스의 강점 자체를 부각시키는 방향보다는 제네시스를 활용하여 스토리텔링을 효과적으로 전개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를 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영화와 같은 스케일 또한 구현하였습니다.


자동차를 통해 우주에 메시지를 보낸다는 신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번 프로모션의 아이디어는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광고의 주인공이 ‘스테

파니’인 이유가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노션 기존의 자동차가 A지점에서 B지점으로의 이동수단이었다면, 마케팅 3.0시대의 자동차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주는 수단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Insight에서 출발한 캠페인입니다. 아이디어 회의 중, “자동차가 물리적으로는 연결해줄 수 없는 사람들을 현대자동차가 심리적으로 연결해줄 순 없을까”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에 가장 적합한 소재를 찾다 보니, ISS에 있는 우주비행사와 지구에 있는 딸에 대한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이후, 다수의 우주비행사 가족을 컨택했고, 여러 가지 조건을 고려하여 스테파니가 선정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프로모션은 매번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다음 프로모션에 대한 기대도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된 프로모션이 있습니까?


이노션 이번 캠페인은 현대자동차의 New Thinking 캠페인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기획되었습니다. 저희 캠페인이 론칭된 지 얼마되지 않아 후속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이후에도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생각을 담은 새로운 캠페인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삶의 동반자로서 광고, 디지털, 프로모션 등 전 부문에 걸쳐 고객들의 일상에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획 및 제작회의 등에서 광고주와 광고회사와의 호흡은 잘 맞았는지요?


이노션 기상 조건과 로케이션의 영향을 많이 받는 캠페인이다 보니, 준비·제작과정에 불확실한 부분이 많았던 캠페인이었습니다.

광고주의 입장에서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자동차의 담당자 분들께서 이노션 월드와이드를 믿고 결정을 해주셨고, 촬영 이후에도 캠페인의 완성도를 높이기 작업들과 NASA와의 협의가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만 2개월이 넘는 시간을 기다려주셨습니다. 광고주와 광고대행사가 믿음으로 뭉칠 수 있었기에, 좋은 캠페인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 대규모 스케일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고 영상물로 제작하는 데 있어 해결하기 어려운 난제들이 많았지만 현대자동차와 이노션 월드와이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한 가지 한 가지씩 최상의 방안을 도출하고 차근차근 해결해 나갔던 것이 이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제작하는 데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노션 영상 마지막에 등장하는 위성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섭외한 3개의 인공위성 외에, 위성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구글 스카이박스 인공위성을 준비했는데 날씨 문제로 해당 위성 영상을 소스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영상의 마지막에 위성 동영상까지 넣었다면 완성도를 더 높일 수 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본 작품에 대해 추가로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노션 캠페인에 대한 호의적인 언론 보도들과 SNS에서의 댓글들, 폭발적인 유튜브 조회수를 보면서도 큰 보람을 느꼈지만, 가장 기뻤던 순간은, 촬영이 이루어진 Delamar Dry Lake에서 스테파니의 어머니가 “평생 오늘을 잊을 수 없을 것이며, 나중에 손자 손녀에게까지 이야기해줄 것”이라고 말해줄 때였습니다. 저희도 스테파니와 그 어머니에게 “우리 역시 이 프로젝트를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이고, 손자 손녀에게까지 이야기해줄 것”이라고 대답했는데, 정말로 평생 기억에 남을 프로젝트가 될 것 같습니다.

긴 캠페인 준비·제작기간 동안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현대자동차 이번 캠페인은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국내 브랜드 중 최초로 월간 전 세계 유튜브 광고 영상 조회수 1위(4월)를 기록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향후에도 현대자동차는 보다 더 창의적인 작품들을 소비자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후보작

배달의 민족: 신의 배달 후편 / 청정원: 편의점 식당 편 / 한국관광공사: 휴가 신청 편 / 요기요: 배달이 금지된 집 편


편집위원 심사평: '빠르다', '넓다', '더 멀리 간다'처럼 기능이나 성능에 무게를 뒀던 메커니즘의 자동차 광고가 점차 사람 중심의 휴머니즘으로 변모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는 아빠와 딸 사이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에 현대자동차가 가진 기술력을 적절히 배합하여 광고의 영역을 한층 더 넓힌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1. 조서연 AD 2. 류지혜 AE 3. 장영일 AD 4. 하의성 AE 5. 안은정 AE 6. 박건호 CD 7. 김용희 AD 8. 서재식 CW 9. 이미진 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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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광고제 2015 파이널리스트(Filnalists) 발표.



어린이날인 지난 5월 5일, 깐느/클리오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2015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의 파이널리스트가 발표되었다.


http://www.newyorkfestivals.com/entry/main.php?p=2015


5월 21일로 예정된 뉴욕페스티벌 본상 시상식에 앞서, 먼저 발표된 이번 파이널리스트 선정 발표는


올해 세계 광고계의 트렌드와 한달반 뒤에 있을 깐느 광고제에서의 수상 동향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하다.




이번 파이널리스트에는 89개국의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국가별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된 숫자를 꼽아보면, 아래와 같다.


( 학생 작품이 포함된 숫자라, 광고대행사별 순위와는 차이가 있음 )


1위) 미국 - 230작품


2위) 독일 - 163작품


3위) 영국 - 126작품


4위) 호주 - 115작품

 

5위) 프랑스 - 85작품


6위) 브라질 - 64작품


7위) 한국 - 55작품


8위) 스웨덴 - 52작품




한국의 광고대행사별 순위를 굳이 꼽아보자면 아래와 같다.


1위) 이노션 월드와이드 - 14작품


공동 2위) HS Ad - 6작품 / 이노레드 - 6작품


4위) 제일기획 - 5작품


5위) 애드쿠아 인터랙티브 - 1작품




이노션 월드와이드(Innocean Worldwide)가 올해 농사를 잘 지은것으로 보이는데,


이노션 미국법인(Innocean USA)은 여기에 추가로 17개의 작품을 더 수상하여,


이노션 전체로는 31개의 트로피를 받게 되었다.


( 제일기획, HSAd는 해외법인 수상 없음 )


노스페이스 캠페인으로 국내 3대 메이저 대행사 급의 수상을 한 이노레드(INNORED)의 약진도 꽤 돋보이는듯.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A Message to Space' 캠페인이 무려 11개 카테고리에서 수상을 한 것이 눈에 띈다.


한국에서 제작한 캠페인이 해외에서 이렇게 무서운 기세로 몰아치는건,


몇년전 제일기획의 삼성생명 '생명의 다리' 캠페인 이후 처음인듯.


현대자동차 'A Message to Space' 캠페인에 대한 포스팅(링크 바로가기)을 며칠전에 올린 것이 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읽어보시길.




'A Message to Space'가 단일 캠페인으로 11개 부문 수상한 것이,


이번 뉴욕페스티벌에서 전체 몇위인지 찾아봤더니,


무려 공동 1위.


두둥!!!!




참고로, 이노션과 현대자동차의 A Message to Space 와 함께 11개 부문을 수상한 또 다른 캠페인은


호주의 ANZ 은행의 GAYTM 캠페인



공동 1위) Hyundai - A Message to Space / ANZ - GAY TM : 11개 부문 수상


외의 다른 캠페인들을 5위까지만 살펴보면,




3위) OPSM - Penny the Pirate : 10개 부문 수상






공동 4위) Snickers – Aussie Builders : 9개 부문 수상





공동 4위) intermarche - inglorious fruits and vegetables: 9개 부문 수상


물론, 어느 캠페인이 어떤 본상을 받게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많은 부문에서 수상한 캠페인을 중심으로 한번 살펴봤다.

5월 21일에 뉴욕페스티벌 본상 발표가 나면, 관련하여 수상 결과에 대해 한번 더 포스팅해보겠음.

(이라고 썼으나, 요즘 워낙 바빠서.. 어떻게 될지는-_ -)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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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와 이노션 월드와이드(Innocean Worldwide)가 제작한 바이럴필름 광고


'A Message to Space'(우주로 보내는 메시지)편이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다.


YouTube에 업로드 된지 한달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5,500만뷰를 기록했으니, 거의 기록적이라 할 수 있는듯.


( 추가 업데이트: 이 광고는 11월초 현재 6,970만뷰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1년간 유투브에 업로드 된 광고 중 조회수가 전체 3위에다,


YouTube에 업로드된 역대 자동차 광고 중 조회수가 2위라고 하니.. 놀라울 뿐. )





( 참고로, 작년에 세계적으로 가장 히트했던 바이럴 영상이자, 깐느광고제를 싹 휩쓸었던 장끌로드 반담의 다리찢기 바이럴 영상


Volvo Truck의 The Epic Split (관련 포스팅 바로가기)이 1년반 동안 7,800만뷰를 기록한 것을 생각해보면


 'A Message to Space' 영상이 한달 동안 얼마나 큰 인기를 끌었는지 실감할 수 있다. )






Advertising Age에서 발표한 Viral Video Chart에서도 첫주부터 1위를 차지 했고, Picks of the Day에도 뽑혔다.


이외에, FastCompany의 Co.CREATE에서도 Weekly Top5 ADs에 첫번째로 꼽히는 등, 업계의 평가도 괜찮은 듯 하다.





이 화제의 바이럴 필름(Viral Film)은, 국제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 이하, ISS)에서 근무 중인


우주비행사(Astronaut) 아빠를 그리워하는 휴스턴(Houston)의 12살 소녀 스테파니가, 아빠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Steph <3 You!)를 쓰자,


그 메시지를 현대자동차 제네시스(Genesis) 11대가 미국 네바다의 델라마 드라이레이크(Delamar Dry Lake)을 달리는 타이어 자국으로,


스테파니의 메시지를 우주까지 보일 수 있을만한 사이즈의 메시지로 그대로 옮겨준다는 내용이다.


이것이 실존 인물의 이야기인지, 실제로 일어난 일인지, 정말 가능한 일인지를 궁금했는데-


미국의 공중파 방송인 ABC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스테파니의 아빠는 ISS 원정대43기(Experdition 43)의 지휘관인 NASA 소속 우주비행사 테리 버츠(Terry Virts)라고 하며,


이 사막의 메시지는 기네스북/기네스월드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에


세상에서 가장 큰 타이어트랙 이미지(The Largest Tire Track Image - 링크 바로가기) 로 등재되었다고 하며,


제작 과정이 Behind the Scenes 영상에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실제로 제작한 것은 분명해 보인다. ㄷㄷㄷ




 대부분의 글로벌 대형 캠페인이 해외 에이전시 혹은 해외 인력으로 제작되는 것에 반해,


이 광고는 국내 광고대행사인 이노션 월드와이드(INNOCEAN Worldwide)에서 제작하여, 글로벌로 퍼블리싱 한 것으로 보인다.


( 이 블로그에 국내에서 제작한 캠페인을 소개하는 일은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 참 반갑다. 이런 캠페인을 소개할 일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


사실 몇주전부터 포스팅하려고 벼르고 있던 캠페인인데, 최근 너무 바빠서 블로그를 두달이나 버려놨던 터라 이제야 올려본다.


앞으로 또 틈나는대로 올려보겠음.


( 추가 업데이트: 이 광고는 결국 깐느에서 동상 3개, 클리오에서 동상 2개, 뉴욕페스티벌에서 동상 1개를 수상했다. 동상 킬러-_ - )


( 동상만 받나 했더니,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는 대상 3개, 금상 1개, 특별상 1개를 탔고, 스파익스 아시아에서는 은상 2개, 동상 8개를 탄듯. )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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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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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보내는 딸 스테파니의 메세지 - 현대자동차(Hyundai Motor Company)의 바이럴필름 'A Message to Space'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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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Motor Company: A message to space

Advertising Agency: Innocean Worldwide, Seoul, Republic of Korea


Account Management: Eunjung Ahn, Euisung Ha, Jeehye Ryu, Jee Roh (기획/AE: 안은정, 하의성, 류지혜, 노지윤)

Creative Director: Gunny Park (CD: 박건호)
Art Directors: Youngill Jang, Yonghee Kim, Seoyeon Cho (아트디렉터: 장영일, 김용희, 조서연)
Copywriters: Jaeshik Seo, Mijin Lee (카피라이터: 서재식, 이미진)
Director: John Park (감독: 존박)
Production: Planit Production, Duofilms, Addict Films (프로덕션: 플랜잇, 듀오필름즈, 애딕트필름즈)
Assistant Director: Sung Bin (조감독: 성빈)
Producers: Hojun Roh, Nuri Hong, Myunghwa Song (PD: 노호준, 홍누리, 송명화)
DOP: Patrick Duroux, Michael Fitzmaurice
Published: Apri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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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보형 2017.08.27 12: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제의 강 박근형
    여인천하 홍경주

2012년 광고회사/광고대행사별 방송광고 매출현황 / 단위 백만원

2012년 광고회사/광고대행사별 방송광고 매출현황.

2012년 광고회사/광고대행사별 방송광고 매출현황.


제일기획, 이노션, HSAd, HS애드, 에이치에스애드, 에스케이플래닛, SK플래닛, 대홍기획, TBWA KOREA, 덴츠미디어코리아, JWT 애드벤처, 제이더블유티애드벤처, 오리콤, 한국언론진흥재단, 한컴, 코마코, 웰콤퍼블리시스월드와이드, 레오버넷, 농심기획, 유니버설맥켄, 유니버설맥켄코리아, 캐러트코리아, 아이에스엠지코리아, ISMG KOREA, 엠허브, 금강오길비, 상암커뮤니케이션즈,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애드리치, BBDO KOREA, 비비디오코리아, 서울광고, 김앤에이엘, 인터콤, 인터콤어소시에이션, 그룹엠코리아, 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그레이월드와이드, GREY, 그레이 월드와이드 코리아, 유니기획, 커뮤니케이션 윌, 포레카, 케이이씨씨, 중앙유엠에스, 피플웍스, 피플웍스커뮤니케이션, 하쿠호도제일, 엘베스트,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엠제이씨, MJC, 디디비 코리아, DDB KOREA, 애드스프링, 아이비월드와이드, 웰미디어, 하바스월드와이드코리아, 옴티멈미디어코리아, 필애드, 엠비애드, 벨커뮤니케이션즈, 뉴플러스컴, 퍼블리시스다이알로그, 애드맥스, 미디아베이직, 제이엔프로, 비알캠페인, 애드씨케이, 애드메이저, 애드라인, 나라미디어, 창강온앤오프, 뉴데이즈, 소망커뮤니케이션, 팝콘커뮤니케이션, 데이브컴퍼니, 우진커뮤니케이션즈. 이다커뮤니케이션즈, 부산프로덕션, 키위커뮤니케이션, 비앤비커뮤니케이션, 애드엠, 인커뮤니케이션, 엠애드, 미디어터미널, 올컴, 에스앤디, 서울디지컴애드, 제이케이컨텐츠미디어그룹, 우일기획, 오월컴, 에듀애드, 커뮤니케이션창, 아이에스제이커뮤니케이션, 케이에스, 광륭, 비스컴, 퀀텀프로젝트, 경남미디어, 애드파워, 제스타드컴, 애드바이져, 노블애드, 서해광고, 토크세븐, 파인애드컴, 더블유에이와이커뮤니케이션, WAY커뮤니케이션, 동천미디어, 프롬투컴, 베컴, 애드월드, 아이디움, 한밭커뮤니케이션, 클리오, 사랑방애드, 디오픈크레이티브, 해든에이디, 씨엔에이플러스, 지엔커뮤니케이션, 팩시커뮤니케이션, 엔커뮤니케이션즈, 화이트플러스, 바움크리에이티브, 씽크플래닛, 웰메이드커뮤니케이션, 엔커뮤니케이션즈, 미스터피알, 솔트커뮤니케이션, 애플애드벤처, 엠에이피에스, 덴츠코리아, 유퍼스트커뮤니케이션, 코래드, 케이티기획, 네오코래콤, 마티카일, 코마커뮤니케이션, 씨오엠파트너스, 애드앤피알스미스, 봄커뮤니케이션즈, 타이밍, 애드원커뮤니케이션즈, 사클루엔터테인먼트, 애드버스컴퍼니, 채널디, 동신기획, 쿨콤, 디자인커서, 비앤씨, 제이앤피커뮤니케이션, 매일애드, 스타일미디어, 엔커뮤니케이션, 애드콤홀딩스, 리노컴퍼니, 비앤씨커뮤니케이션, 유프레임, 한국디지털방송, 오킴앤커뮤니케이션, 애드케이, 엠피디컴퍼니, 선인장, 엠에스씨, MSC, 샐리스토리, 애드영상, 엔미디어프로덕션, 피알애드인, 인터오리진, 스타커뮤니케이션즈, 디지털오션, 비티엘컴, 다은기획, 이든앤앨리스마케팅, 티엠커뮤니케이션, 더멋진세상만들기, 에이치씨엔터테인먼트, 멘토커뮤니케이션, 네오커뮤니케이션즈, 나우리애드, 제이커뮤니케이션,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DAY엔터테인먼트, 미디어씨앤엠, 토마토컴, 에스앤에이치커뮤니케이션, 위드커뮤니케이션, 애드스팟, 광고사랑, 제이앤엣이룸커뮤니케이션즈, 뉴월애드, 올리브미디어, 굿초이스, 유엔애드, 한국방송미디어, 로즈커뮤니케이션, 다송애드, 범호기획, 로빈스앤컴퍼니, 지유지유애드, 준콤, 인터크레존, 캠페이너스, 엘크로, 애드뱅크, 손자커뮤니케이션즈, 비와이티큐브, 플랜컴, 엠엔씨엘, 튜즈데이, 비엔아이컴퍼니, 투모로우커뮤니케이션그룹샐러드, 스카이닷컴, 제이애드콤, 엠에스미디어, 아이앤샵, 금강미디어, 에스엠커뮤니케이션즈, 서울스포츠기획, 아이오케이컴퍼니, 엘케이씨커뮤니케이션즈, 미디어맥스, 아시아애드, 인터제너럴커뮤니케이션, 대보기획, 줌애드, 메이킹닷컴, 애플아이ㅔㅁ씨컴퍼니, 강원미디어, 방통대2580, 엠커뮤니케이션즈, 제스타드커뮤니케이션, 로그인애드, 더환타커뮤니케이션즈, 신영커뮤니케이션, 님버스미디어, 유케이, 엑스원프로덕션, 메디치애드코리아, 에이치엔에이치엔터테인먼트, 티에스피컴, 씨엠씨컴퍼니, 위버컴, 서현애드, 아이캔미디어, 피비시프로덕션, 애드프로덕션, 타이거코리아, 케이피커뮤니케이션, 청운기획, 하율커뮤니케이션, 플러스컴, 펀플릭스, 나우커뮤니케이션즈, 어지니스, 에스에이치컴즈, 네오스토리, 동서기획, 엣나우, 코콤앤티, 시크릿아일랜드, 컴온21, 에이플러스애드컴, 마케팅큐브, 씨앤마케팅서비스, 디앤와이컴, 메이트컴, 핑크플래닛, 더블유나인, 정원애드, 세븐스타커뮤니케이션, 더지원커뮤니케이션즈, 초록별미디어, 마리미디어, 애드솔루션, 언약엔터프라이즈, 드래프트에프씨비코리아, 오렌지나인, 한빛커뮤니케이션, 아리울드림컴퍼니, 오피피엘, 더문에이앤디, 예컴즈, 서현애드코리아, 안테나와나, 크리에이티브코어, 바인엔베리, 크리티오리지널, 제이에스비디코리아, JSBD코리다, 비플러스, 참콤, 붐커뮤니케이션, 제이앤드케이커뮤니케이션, 제이앤씨마케팅커뮤니케이션, 애드넷21, 대한에이앤씨, 이에스에스프로덕션, ESS프로덕션, 애드원코리아, 애드엔피플, 홀컴, 훌컴, 인터막스애드컴, 헤드컴, 애드우드커뮤니케이션즈, 이노애드, 동아애드, 씬미디어, 라이브로, 크리에이티브, 에이플랜, 클리프커뮤니케이션, 얼반웍스미디어, 나음커뮤니케이션즈, 크리진엔터테인먼트, 돼지저금통, 어치브그룹디엔, 제이알, 엠엔에스마케팅, 디자인포유, 미락원, 바라본, 서울미디어, 이음스토리, 스타아이엔터테인먼트, 애드노바, 더프리즘, 피니쉬웰미디어, 유웨이어플라이, 스타미디어, 하늘아래푸른정원커뮤니케이션, 애드리더스, 유피피코리아, UPP코리아, 꿀벌비행, 드림아우플래너스, 신콤커뮤니케이션, 컴인투, 아이스큐브마케팅컴퍼니, 애드엑스포코리아, 아트콤, 컴시너지, 제주방송광고, 토탈커뮤니케이션그룹영컴, 엠피씨이십일, MPC21, 사운드타워, 하이애드원, 팬엔터테인먼트, 동성미디어, 애플망고커뮤니케이션, 투와이드컴퍼니, 애드빛, 에이치비스타, 비투비즈, 솔트컴애드, 에이치브랜드컴, 브로드커뮤니케이션, 티앤엠아이엔씨, 미르포스, 브랜드인싸이트, 화승에이진세, 프리즘네트워크, 유오케이, 오렌지공작소, 지에스넷비전, 케이아트만, 브랜드에이드, 샤인커뮤니케이션, 퍼플인사이트, 학송정, 문화공장 오감, 도도컴, 리보미디어, 나이스커뮤니케이션, 제이엔에스, 피피엘앤컴퍼니, 한양기획, 씨앤엠강남케이블TV, 커런트코리아, 이현커뮤니케이션, 리춘자, 라춘자, 리앤쿠기획, 애드밸리인디자인, 문화비전, 문화비젼, 키노아이, 애드앤디, 애드밸리인디자인, 아임애드, 고은커뮤니케이션, 더리얼마케팅, 유끼커뮤니케이션, 유케이트리니티, 아트코리아네트워크, 에이엔씨파트너스, 엠에프미디어, 한강방송, 대진미디어텍, 시프커뮤니케이션즈, 모션박스, 애드믹스엠, 락애드컴, 피엠지커뮤니케이션, 현대비에스앤아이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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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 2014.03.24 14: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좋은정보입니다!! 그런데 이 자료 출처랑 2013년도꺼는 없는지 알수있을까요?

2013년 결산, 월별 광고계 주요 소식/동향.


1月


• 생수 지상파TV 광고 허용 (1.1~)

• AGB닐슨미디어리서치와 KADD닐슨미디어리서치 합병, 닐슨코리아 출범 (1.1)

• 한국광고협회, 2013 광고인 신년교례회 개최 (1.3, 롯데호텔서울)

• 한국잡지협회, 2013 잡지인 신년교례회 개최 (1.4, 플라자호텔)

• 제일기획, 2012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보고서 발표 (1.7)

• 한국광고학회, 한국마케팅학회와 Mom Marketing 세미나 개최 (1.10~11, 제주 롯데 스카이힐)

• kobaco, 2013 공익광고협의회 위원 위촉식 (1.14, 프레스센터)

• 2013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1.15, 63빌딩)

• 에델만 설립자 다니엘 J.에델만 별세 (1.15)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 공정거래 자율준수 가이드라인 마련 (1.15)

• 한국광고학회, 신년하례 및 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적 마케팅과 광고 특별세미나 (1.16, 대한상공회의소)

•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 이사회에서 김영모 문화일보 광고국장 회장 선임 (1.17)

• 한국조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은희 닐슨코리아 대표 회장 취임 (1.17, 플라자호텔)

• 연하나로,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 총괄 대행업체로 선정 (1.17)

• kobaco, 실버토크 콘서트 개최 (1.19, 디자이너스라운지)

• 한국광고협회, 2012 KNP(Korea Netizen Profile) 조사결과 발표 (1.23)

• 한국광고협회, ‘광고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건의문’ 인수위 전달 (1.23)

• 한국광고홍보학회, 과학전문 채널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방안 모색 세미나 (1.25, 프레스센터)

• 그레이월드와이드코리아, 모스커뮤니케이션즈와 업무제휴 (1.28)

• 비만유발식품 오후 5~7시 TV광고 금지 2015년 1월 26일까지 연장 (1.29)

• 한국광고대행업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및 조합장 구재범 KECC 대표이사 선임 (1.29, 프레스센터)

• 한국광고산업협회, 하행봉 전무 선임 (1.30)

• 한국광고홍보학회, 효과적인 정부 정책 홍보 방안 모색 특별세미나 (1.30, 프레스센터)

• 하쿠호도제일, 김춘환 부사장 선임 (1.31)

• 에델만, 2013 에델만 신뢰도 지표조사 결과발표 (1.31)

• 2012 건 리포트(The Gunn Report) 발표 (1.31)


생수 지상파TV 광고 허용(1.1~)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2012년 12월 12일 생수를 지상파TV 광고 금지 품목으로 규정한 방송광고 심의규정 조항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생수광고는 수돗물 우선 정책으로 인해 케이블TV, 신문에서만 볼 수 있었지만, 2013년 1월 1일부터 지상파 TV광고가 허용되었다.

방통심의위는 생수를 일반식품으로 보고 심의규정을 적용할 예정이다.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거나 물을 채취하는 수원지 정보 및 물 성분에 대해 허위·과장 광고를 하는 경우 방통심의위의 사후 심의를 통해 제재를 받는다.



2月


• SK마케팅앤컴퍼니, SK플래닛과 합병으로 ‘SK플래닛 M&C부문’으로 재편 (2.1)

• KBS N 박희성(전 KBS 광고국장) 사장 취임 (2.1)

• 이노션 월드와이드, 201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탁금 전달 (2.4)

• 한컴, Y&R(영앤루비컴)과 전략적 제휴 체결 (2.6)

• 방송통신위원회, 2013 방송통신산업전망 컨퍼런스 개최 (2.6, 크리스탈볼룸)

• 제일기획, 2012년 대한민국 총 광고비 9조 7,706억 원으로 집계·발표 (2.12)

• 한국광고주협회, 이사회서 운영위원회 선임 (2.13, 롯데호텔)

• 한국광고협회, 진에어와 KOSAC 후원 협약식 개최 (2.18, 광고문화회관)

• 한국잡지협회, 정기총회서 남궁영훈 CM미디어 대표 회장으로 선임 (2.21)

• 한국광고PR실학회, 2013 동계콜로키움 개최 (2.21,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정기총회서 김명규 회장 재추대 (2.22, 광고문화회관)

• 하바스월드와이드코리아, 홍성욱 회장 ‘광고인생활 40년 기념행사’ 개최 (2.22, GS타워)

• AFAA, Fast Track (2.22~24, 말레이시아)

• 한국ABC협회, 정기총회 (2.26, 프레스센터)

• 한컴, 2013년 사회 라이프스타일 리포트 발표 (2.26)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정기총회서 최종천 한국경제TV 대표 PP협의회장 선임 (2.28)

• 한국PR협회, 정기총회서 정상국 회장 연임 의결 (2.28)

• 김한용의 서울풍경展 (2.28~5.5, 서울역사박물관)



3月


• kobaco,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센터 개설 (3.4)

• 하바스월드와이드코리아, 디지털대행사 크리젠투 양해각서 체결 (3.5)

• 비비디오코리아,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3.6)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정기총회서 임인규 회장 연임 의결 (3.8)

• 한국옥외광고학회, 옥외광고산업 진흥과 법령개정 세미나 개최 (3.8, 대한상공회의소)

• 한국광고협회, 정기총회 개최 (3.11)

• kobaco, 방송광고 소재 전송시스템(KODEX) 광고 음량 제어 시스템 특허 취득 (3.11)

• 제일기획,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3.12)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상파 3사 심의책임자 회의서 간접광고 자정 촉구 (3.12)

• SK플래닛 M&C부문, ‘트렌드 트레인 3편’ 발간 (3.14)

• 닐슨코리아, 2013 닐슨 클라이언트 데이 개최 (3.14, 리츠칼튼호텔)

• 웹스미디어, 2013 링크컨퍼런스 ‘시즌1: 디지털시대 5단계 생존전략’ 개최 (3.14, GS타워)

• 제일기획, 정기주주총회서 임대기 사장 대표이사로 선임 (3.15)

• 제 16회 2013 AdFest 개최 (3.17~19, 태국 파타야)

• AFAA(아시아광고연맹) 총회 한국광고협회 이순동 회장 참석 (3.17, 태국 파타야)

• SK플래닛 M&C부문, 인터랙티브 광고플랫폼 매직월 개발 (3.18)

• 캠페인 아시아태평양 지부, 2012 에이전시 네트워크 시상 (3.20, 홍콩)

• 웨버 샌드윅 김원규 대표, 아태지역 기업 명성 및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명 (3.20)

• 한국방송학회, 방송광고판매제도의 특성과 개선방향 세미나 개최 (3.21, 프레스센터)

• 뉴스와이(연합뉴스TV),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서 송현승 신임 사장 선임 (3.22)

• 한국옥외광고협회, 제 41회 정기총회 개최 (3.22, 광고문화회관)

• 한국잡지협회, 제 443차 이사회 개최 (3.26, 잡지회관)

• DDB월드와이드, 레인하드 명예회장 내한 (3.26, DDB코리아)

• 메조미디어, 인터넷 게시글 관심도 표시방법에 관한 기술특허 획득 (3.26)

• 미디컴, 레드우드인터렉티브, 유엑스코리아 페이스북 마케팅 통합솔루션 ‘스컬키’ 공동 출시 (3.26)

• IAA 한국지부, 정기총회서 IAA본부와 공동으로 홍우식 서울광고기획 대표에 공로패 수여 (3.28)

• 한국광고주협회, 제 21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 개최 (3.28, 한국거래소)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서건 다츠커뮤니케이션 대표 회장 선임 (3.28)

• 미디어크리에이트, 키스 라인하드 초청 특별 강연 개최 (3.28, 페럼타워)

• 이노션 월드와이드, 제 5회 Happy Hour ‘Silent Disco’ 실시 (3.29)



2013 AdFest 개최, 한국 금상 8건, 은상 3건, 동상 5건으로 역대 최대 성적 기록

아시아태평양 광고제(ADFEST 2013)가 지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Connecting the dots’를 주제로 3일간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은 아시아광고연맹(Asia Federation of Advertising Associations, AFAA) 회원국으로 매년 한국광고협회(KFAA)에서는 출품지원과 한국 참가단을 모집,

파견하고 있다.

올해는 모바일(Mobile)과 효율성(Effective) 부문이 신설되어 수상부문이 총 16개로 늘어났고,

심사에 참가한 국내 심사위원으로는 제일기획의 브루스 헤인즈(Bruce Haines) CCO가 Effective 부문에,

HS애드 황보현 CCO가 Direct&Promo 부문에, 애딕트미디어필름즈(Addict Media Films)의 존 박 감독이 필름 크래프트(Film Craft) 부문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한편 한국은 올해 ADFest에서 금상 8건, 은상 3건, 동상 5건으로 역대 최대의 성적을 기록했다.



4月


• GⅡR, HS애드와 엘베스트 종속회사로 편입 (4.1)

•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씨앤마케팅서비스 종속회사로 편입 (4.1)

• 한국광고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윤각 서강대 교수 회장으로 선임 및 제 20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 (4.5, 서강대학교)

• 한국신문협회, 제 57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 (4.5, 프레스센터)

• JWT애드벤처, 김정환 대표이사 사장 선임 (4.5)

• 이노션 월드와이드 인도법인, GoaFest 은상 수상 (4.5~6, 인도)

• TBWA코리아, 2013 정신건강 박람회 부스 참여 (4.12~13, 코엑스)

• 이노션 월드와이드, 창립 8주년 기념 셔플보드 토너먼트 진행 (4.16~5.16)

• 한국광고주협회, 국민일보 초청 회원간담회 개최 (4.17, 롯데호텔)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광고제작 환경 개선 연구 보고서 발간 (4.18)

• 한국잡지협회, 산하 16개 위원회 위원장 임명식 개최 (4.19, 잡지회관)

• 한국사보협회, 2013 상반기 세미나 개최 (4.22, 바비엥2)

• 한국제약협회, 2013년 의약품 광고심의 사례집 발간 (4.22)

• 한국신문협회, 멀티플랫폼 시대 신문 광고 마케팅 전략 발행인 세미나 개최 (4.25)

• 미래창조과학부-방송통신위원회, 정책협력 MOU 체결 (4.25)

• kobaco,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적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4.25)

• 한국광고홍보학회,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바람직한 광고홍보학 교과과정의 모색 세미나 개최 (4.26, 프레스센터)



5月


• 2013 뉴욕페스티벌 개최 (5.1~2, 뉴욕 시립도서관)

• MBC, 이사회서 김종국 신임 사장 선임 (5.2)

• CU미디어, 주주총회 및 이사회서 박종우 신임 대표이사 선출 (5.2)

• SBS, SDF 서울디지털 포럼 2013 개최 (5.2~3, 디큐브아트센터)

• 뉴욕 크리에이티브 위크(Creative Week NewYork) (5.6~10, 뉴욕)

• KBS, 이사회서 류현순 신임 부사장 임명 (5.8)

•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이종원 신임 회장 취임 (5.8)

• 제 40회 2013 원쇼(The One Show) 시상식 (5.8)

• SK플래닛 M&C부문, 제 94회 전국체전 개·폐회식 공식 대행사로 확정 (5.9)

• 한컴, Y&R과 함께 Creative Jusry Session 개최 (5.9~10)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작품접수 (5.13~15)

•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광고계 하도급 관련 조사 결과 발표 (5.14)

• 한국광고주협회, 조선일보 초청 회원간담회 개최 (5.15)

• 제일기획, 창립 40주년 맞아 새로운 비전·CI 발표 (5.15)

• 2013 클리오어워즈(Clio Awards) (5.15, 뉴욕 자연사 박물관)

•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창조과학 국제컨퍼런스 개최 (5.21~22)

• kobaco, 2013 공익광고 지역순회 전시회 개최 (5.22~6.21)

• 한국전문신문협회, 제 189차 정기이사회 개최 (5.23)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디지털케이블TV쇼 개최 (5.23~25, 제주 해비치호텔)

• 한국광고홍보학회, 봄철 정기 학술대회 개최 (5.24~25)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KAPA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5.25, 양재 시민의 숲)

•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부산국제광고제 중국 언론발표회 (5.27, 베이징 한국문화원)

• 농심기획, 제 7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한국포장기술사회장상(우수상) 수상 (5.28, 킨텍스)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지역대회 개최 (5.29~6.5)

• 한국광고주협회, 임시총회서 제 11대 회장에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 부회장에 임호균 사무총장 선임 (5.29, 플라자호텔)

• 리서치애드, ‘광고알람’ 앱 런칭 (5.29)

• 더피알, 한국광고홍보학회와 공동으로 2013 기업 및 공공 부문 우수 PR회사 선정

• 제 12회 Compitches 보고서, 옴니콤 OMD 글로벌 미디어 에이전시 1위 선정Vol.



6月


• 맥켄 코리아, 김성중 전무 사장으로 선임 (6.1)

• ‘서울크리에이터즈 싱크(SYNC)’ 출범식 개최 (6.1)

• 한국소통학회, 정기총회서 제 12대 회장으로 이시훈 계명대 교수 선임 (6.1, 서울대)

• 세계신문협회(WAN-IFRA) 총회, 태국 방콕서 개최 (6.2~5)

• 미래창조과학부, 스마트광고 육성 계획 발표 (6.3)

• 한국잡지협회, 제 33회 잡지 발행인 세미나 개최 (6.4~5,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 한국광고학회, 정부광고의 현황과 과제 특별세미나 (6.7, 광고문화회관)

• 한컴, 최규현 신임 대표이사 선임 (6.10)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광고 균형발전 위원회 구성 및 위원 위촉 (6.10)

• SK플래닛 M&C부문, 사내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D-spark 운영 (6.11)

• 한국어도비, 온라인 광고 현황 설문조사 결과 발표 (6.13)

• 한국광고홍보학회, 국내외 스포츠마케팅 현황과 연구과제 특별세미나 (6.14, 숙명여대)

• 이노션 월드와이드 미국법인, 2013 애디어워즈(ADDY Awards)에서 은상 4개 수상 (6.16)

• 제 60회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개최 (6.16~22)

• 문화체육관광부, ‘중소광고산업 육성계획’ 발표 (6.19)

•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온라인광고협회와 온라인광고 분쟁조정위원회 출범식 개최 (6.20)

• 한국광고주협회, 2013 뉴미디어 전략 워크숍 개최 (6.20~21, 코바코연수원)

• WPP, 칸 라이언즈서 올해의 지주회사로 선정 (6.22)

• 한국광고학회, 아시아지역 광고 산업의 현황과 전망 하계 특별세미나 개최 (6.24~26, 태국 타마샷대학)

• 조병량 한양대 명예교수 저서, 2013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6.27)

• 한국광고주협회, 한국전광방송협회와 OUTDOOR-TV 기업단신 홍보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6.28)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개별SO발전연합회, 김기현 JCN울산중앙방송 대표 회장으로 선출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제외대상 확대 지정 (6.1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월 14일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규정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의료기기 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의료기기 광고사전심의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에 따라 의료기기 광고사전 심의를 받지 않아도 되는 대상은 

▲허가·신고한 내용을 그대로 광고하는 경우 ▲수출용으로 허가·신고한 의료기기의 외국어 광고

▲심의 받은 내용과 동일한 외국어 광고 등은 광고사전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간 광고사전심의 제외 대상은 허가ㆍ신고사항 중 ‘제품명, 제품의 사진, 치수, 중량, 포장단위 및 사용목적과 사용방법’을 광고하려는 경우에만 일부 적용됐다.

또한 광고주가 의료기기 광고심의 제외대상을 광고하려는 경우에 심의기관인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 의무 통보하도록 한 규정을

자율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완화했다.

광고사전심의가 면제되더라도 사후관리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의료기기 거짓ㆍ과대광고는 상시 모니터링 및 현장점검 등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 철저히 단속된다.


제60회 칸라이언즈서 한국, 국가랭킹 11위 차지해 (6.16~22)

올해로 60회를 맞은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이하 칸 라이언즈)이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현지기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광고제는 92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3만 5,765점의 작품이 출품돼 각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올해 칸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혁신적 기술에 수상하는 이노베이션 부문이 추가돼 총 16개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가 진행되었다. 

본선 진출작 노미네이트만으로도 크리에이티브를 인정받는 칸에서 한국은 제일기획이 금상 2, 은상 2, 동상 4개, 티타늄라이언즈를 받고, 

조앤컴퍼니가 디자인 부문 은상 1개, 이노션이 동상 1개를 받아 작년보다 한 계단 오른 11위를 차지했다.




7月


• 한국방송협회, 간접광고의 합리적 가이드라인을 만들기 위한 연구반 발족 (7.1)

• 식약처, 의료기기 광고 사전심의 면제 범위 확대 (7.1)

• 조유미 레오버넷 사장, 퍼블리시스 웰콤 대표 겸임 (7.3)

• TBWA 코리아, 주니어보드 21기 모집 (7.5)

• CJ E&M, 한국광고학회, 한국언론학회, 닐슨코리아와 이종 매체 통합효과 측정 모델(CIM) 공동 개발 (7.10)

• 새누리당 제3정책조정위원회, 중소광고업체 현장 간담회 개최 (7.11, 한국광고대행업협동조합)

• 금강오길비, 자선단체 ‘옷캔’ 통해 제 3세계 어린이 돕기 동참 (7.11)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최종삼 SO협의회장 선출 (7.12)

• 제 2기 방송통신 정책고객 대표자 회의 출범 (7.13)

• 제 4회 디지털 광고마케팅 컨퍼런스(ADMAC 2013) 개최 (7.16, 코엑스)

• 문화체육관광부-미래창조과학부, 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빛마루) 운영설명회 개최 (7.17)

• 방송통신위원회, 일간신문 부수 인증기관 ‘한국ABC협회’ 재지정 (7.18)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SO-PP상생협의체’ 구성 (7.18)

• 표시·광고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7.18)

• 한국광고연구소 창립총회 개최 (7.24)

• OTV네트웍스 출범식 개최 (7.25)

• 보험 상품 광고 개선 방안, 본격 시행


옴니콤-퍼블리시스 대등 합병, 퍼블리시스옴니콤그룹 탄생 (7.28, 현지시간)

광고업계 2위인 미국 옴니콤과 3위인 프랑스 퍼블리시스그룹은 지난 7월 28일(현지시간) 동등한 조건으로 대등 합병을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광고업계 사상 최대 규모로 퍼블리시스옴니콤그룹은 매출 227억 달러, 시가총액 351억 달러를 올려

지난해 매출 156억 달러를 기록한 WPP를 제치고 업계 1위로 올라서게 되었다.

초대형 광고회사로 탄생한 '퍼블리시스옴니콤 그룹'은 퍼블리시스의 모리스 레비 최고경영자(CEO)와 존 렌 옴니콤 CEO는

30개월간 공동 CEO로서 결정권을 행사하며 그 후 레비는 회장직을, 렌은 CEO직을 맡게 된다.



8月


• kobaco, 다문화가정 어린이 광고체험 일일캠프 (8.1)

• 금강오길비그룹, 삼성동으로 사옥 이전 (8.5)

• 美 AOL, 비디오 광고 플랫폼 adap.tv 인수 (8.7)

• 기획재정부, 2013 세법 개정으로 광고업 연구개발비 지원 (8.8)

• 리퀴드캠페인, 서비스플랜 코리아로 사명 변경 (8.12)

• 한국광고협회 ‘2013 고등학생 광고캠프’ 개최 (8.13~14)

• 이노션 월드와이드, 국외소재문화재재단과 사회공헌 협약식 체결 (8.13)

• 모그인터렉티브, 모그커뮤니케이션즈로 사명 변경 (8.13)

• 소상공인 무료 광고제작 ‘독립광고협회’ 출범 (8.13)

• SK플래닛 M&C부문-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MOU체결 (8.21)

• 2013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개최 (8.22~24, 벡스코)

• 한국광고협회 이순동 회장, 2013 부산국제광고제 국제명예상 수상 (8.22)

•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국제광고사진교류전 개최 (8.22~24)

• 한국브랜드협회, 제 12회 산업브랜드 세미나 및 2013 소비자선정 대한민국 산업브랜드대상 시상식 개최 (8.23)

• 미래창조과학부, 온라인광고 계약안내서 발간 (8.26)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013 국제 라운드테이블 개최 (8.27)

• 한국광고연구소, 지리정 초청강연 개최 (8.27)

• 한국IDG, ‘마케팅 메트릭스 2013’ 개최 (8.28, 쉐라톤 워커힐 호텔)

• 한국잡지학회, 창립총회 개최 (8.30, 프레스센터)

• 이노션 월드와이드, 사회적 기업에 마케팅 솔루션 제공 (8.31)


기획재정부, 광고업 연구개발비 세제지원 (8.8)

기획재정부는 지난 8월 8일 ‘2013 세법개정안’에서 R&D 세제 지원 대상에 △광고 △부가통신 △출판 △영화·비디오·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

△창작예술관련 서비스업 등 5개 업종을 ‘유망서비스업종’으로 지정해 세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 세법은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11개 지식기반서비스산업에 대해 R&D 세제 지원 근거를 적시하고 있는데, 

이번 개정을 통해 추가된 5개 업종에도 2014년부터 R&D 비용 세액공제, R&D 설비투자 세액공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9月


• 한국방송협회, ‘제 50회 방송의 날 기념식’ 개최 (9.2)

• 한국언론학회, 인터넷·모바일광고 특별세미나 개최 (9.2, 프레스센터)

• HS애드, ‘HS애드 대학생 광고대상’ 시상식 개최 (9.4)

• 방송통신위원회, 2013년도 종편·보도채널 재승인 기본계획 의결 (9.5)

• 한국광고협회, 2013 KOSAC 전국대회 개최 (9.6)

• 제일기획, 아이제일 어린이집 아이와 부모 초청 ‘아이좋아 가족축제’ 개최 (9.7)

• 미래창조과학부, 지상파 3D방송 기술기준 개정 (9.12)

• 한국PR협회, ‘창립 24주년 기념 PR포럼’ 개최 (9.13)

• 이엠넷, 일본 광고대행사업 현지법인에 양도 (9.13)

• 2013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 개최 (9.15~17)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광고특별위원회 위원 위촉 (9.16, 방송회관)

• 제 10회 Advertising Week 개최 (9.23~27, 뉴욕 맨해튼)

• 한국광고학회, 방송광고 총량제도 특별세미나 개최 (9.25, 한국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홍보학회, 광고 규제산업 특별세미나 개최 (9.26, 숙명여대)

•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정책포럼 개최 (9.27, 은행회관)

•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협동조합 살림, 기시노 쇼고 초청 세미나 개최 (9.27~29)

• 2013 칸 국제광고제 서울 페스티벌 (9.27~10.6)

• 한국광고협회,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 출시


한국광고협회,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 출시

한국광고협회가 월간 광고계동향 모바일 앱을 선보였다.

본 앱은 매월 발간되는 광고계동향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며, 호별·기사별 다운이 가능하다.

다운 받은 파일은 ‘내 서재’에서 볼 수 있으며, 현재 1997년 5월호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본 앱은 안드로이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광고계동향’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




10月


• 방송통신위원회, 2013년 네트워크지역·중소 지상파방송사 방송광고 결합판매 비율 고시안 제정 (10.2)

• 국제광고협회(IAA), 75주년 기념식서 김석년 前 회장에 공로패 수여 (10.3)

• 한국광고협회, 중소기업 광고컨설팅 시스템 구축 수요·현황조사 결과 발표 (10.4)

• 미래창조과학부, 인터넷 검색서비스 발전 위한 권고안 발표 (10.4)

• 제 28회 런던 국제광고제 개최 (10.4~12)

• 美 닐슨, 닐슨 트위터 TV시청률 공개 (10.7)

• 제일기획, 2013 디지털 리더스 포럼 개최 (10.8)

• 한국광고학회, 2013 추계 연차 학술대회 (10.11~12, 델피노리조트)

• 한컴, 스티비어워드 IBA부문 금상 수상 (10.14)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PP광고세미나 개최 (10.15, 광고문화회관)

•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국광고문화회관 방문 (10.16)

• 한국광고홍보학회, 과학전문채널 발전 방안 특별세미나 개최 (10.18, 프레스센터)

• TNmS, 15주년 기념 국제 컨퍼런스 개최 (10.21, 63빌딩)

한국광고사진가협회, ‘2013 한국광고사진전시회’ 개최 (10.22~28, 광고문화회관)

• 한국광고주협회, ‘2013 한국광고주대회’ 개최 (10.24, 조선호텔)

• 한국홍보 광고 전시회 (10.27~11.26, 서대문형무소)

• HS애드, 옴니텔과 스마트 DMB 광고모델 및 시장 개발에 관한 MOU 체결 (10.28)

•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광고시장 활성화를 위한 광고 관련 단체 간담회 개최 (10.29)

• 이노션 월드와이드, 2014 신입사원 공감채용 실시 (10.29)

• 한국IDG, 제 2회 UX World 2013 컨퍼런스 개최 (10.30, 엘타워)

• kobaco, ‘2013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개최 (10.31~11.3)



11月


• 한국잡지협회, ‘코리아 매거진 페스티벌 2013’ 개최 (11.1~4)

• 덴츠미디어, 제 18회 AD-Cup서 우승 (11.2)

• 한국광고협회, ‘2013 한국광고대회’ 개최 (11.8, 롯데호텔서울)

• 하쿠호도제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대학생 강연 프로그램 개최 (11.9)

• 미디어크리에이트, 세계 최초 지상파 3D방송광고 판매 (11.10)

• 인모비 코리아, 김대선 신임대표 선임 (11.11)

• 나스미디어, 구글 웹로그 분석 공식 인증 파트너(GACP)로 선정 (11.11)

• 제 28회 아시아광고대회(AdAsia 2013 Hanoi) 개최 (11.11~14, 베트남)

• 한국PR협회, 2013 한국PR대상 선정 (11.12)

• 한국옥외광고협회, KOSIGN 2013 개최 (11.13~16, 코엑스)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시행 (11.14)

•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 공동 ‘방송산업 발전 종합 계획 마련 위한 공개토론회’ 개최 (11.14)

• 한국전문신문협회, 2013 전문신문의날 기념식 개최 (11.20)

•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광고기획 및 매체대행 부문 분할 결정 (11.20)

• 한국광고협회, 2013 세계우수광고상영회(WACF) 개최 (11.21~24, SBA)

• 한국광고홍보학회, 2013 가을철 정기 학술대회 개최 및 이수범 제 9대 회장 선임 (11.23, 인천대)

• 서울AP클럽, 올해의 광고인상, 홍보인상 시상식 개최 (11.25)

• 이노션 월드와이드, 밥 이셔우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 영입 (11.26)

• 애드웨이즈코리아, 이선진 신임 사장 선임 (11.26)

• 한국PR학회, 제 15대 회장에 김병희 교수 선임 (11.29)



12月


• 농심기획, 류남길 신임 대표이사 선임 (12.1)

• 애드라인, 송석배 신임 사장 취임 (12.1)

• SBS, 이웅모 신임 대표이사 사장 임명 (12.1)

• 하쿠호도제일, 창립 24주년 기념식서 새 브랜드 슬로건 <Link:Think> 발표 (12.3)

•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인터넷신문위원회와 ‘인터넷 신문광고 자율규약’ 선포 (12.3)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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