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개발한 구형 파노라마 카메라(Panoramic Ball Camera)인 Panono는 


말 그래도 360도 전방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다.


보기엔 카메라가 아니라, 그냥 공 같지만, 공의 각 구멍에 36개의 카메라가 들어있다.


촬영 버튼을 누른 뒤, 이 것을 공중으로 던지면 공중에서 36개의 카메라가 동시에 촬영되며, 하나의 연속된 파노라마 사진을 찍게 된다. 


360도 촬영인만큼, jpg로 보기는 어렵고- 구글 스트리트뷰를 볼때처럼 마우스를 이동하며 봐야하는데,


그 형식은 Panono의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이 더 이해가 빠를 듯 하다. 


Panono 사진 결과물: http://www.panono.com/v/326/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하늘에 던져 전방위 파노라마 촬영이 가능한 공모양 카메라 - Panono: Panoramic Ball Camera

공의 지름은 약 11cm (4.3 inches)이며, 무게는 300g (0.66 Pounds)로


휴대하기 어렵지 않은 아담한 사이즈다.


36개로 촬영된 이미지는 스마트폰으로 미리보기를 지원한 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송되어, 하나의 이미지로 합쳐진다.




기본 방수가 되기 때문에, 비오는 날에도 촬영할 수 있으며


하늘로 던졌다가 혹시 놓쳐서 땅에 떨어진다해도,


사람이 던질 수 있는 높이 정도에서는 떨어져도 고장의 염려는 없다고 한다.




아직 상용화가 끝난 제품은 아니고,


클라우드 펀딩으로 현재 예약과 기금을 모집 중인데,


2014년 1월 4일까지 펀딩을 하면 제품을 받아볼수 있다.


가격은 499달러에 배송비 별도.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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