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 Anderson // Centered from kogonada on Vimeo.


얼마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개봉하여 화제가 된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Wes Anderson)'의 영화에는 아주 자주 쓰이는 중앙(Centered) 구도가 있었으니,


이 장면들을 모아둔 영상이 화제다.


화면을 정확하게 절반으로 분할하는 이 구도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외에도 문라이즈 킹덤이라든지, 판타스틱 Mr.폭스, 다즐링 주식회사,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 로얄 테넌바움 등,


그의 작품들이라면 시기와 관계없이 줄 곧 볼 수 있는 구도인데-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Wes Anderson)'의 영화에 꼭 있는 중앙(Centered) 구도.




단순히 고정된 촬영에서만 정확히 화면을 절반으로 분할하는 컷을 자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을 팬시키거나 이동시킬 때도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생각해보니, 웨스 앤더슨 영화에서 주인공들의 (주로 무표정한) 표정들이나 사물의 이미지가


비슷한 각도에서 뚜렷하게 보여지는 컷이 유난히 많았던 것 같은 기억이 난다.


아무튼 재미있는 영상인듯.


한번 감상해보시라.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Wes Anderson)'의 영화에 꼭 있는 중앙(Centered) 구도.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Wes Anderson)'의 영화에 꼭 있는 중앙(Centered) 구도.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Wes Anderson)'의 영화에 꼭 있는 중앙(Centered) 구도.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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