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 락커의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 행사인


The Week of Greatness의 TV광고가 화제다.




2012년 신인왕을 받은바있는 미국 NBA 스타플레이어인 카일리 어빙(Kyrie Irving)의


마치 온 세상이 올바르게 바로 잡힌 것 같다는 대사로 시작되는 상상씬에서


마이크 타이슨(Mike Tyson)은 에반더 홀리필드(Evander Holyfield)에게 그가 깨물었던 귀를 돌려주며 사과를 하고,


난해한 패션으로 더 유명한 TNT의 NBA 전문 리포터 크레이그 세이거(Craig Sager)는 자신의 온갖 팬시한 옷들을 모두 불태우며,


은퇴를 번복했던 NFL 전설의 쿼터백인 브렛 파브(Brett Favre)는 떠나야할때에 대해 깨닫고,


김정은의 친구가 되어 북한을 들락거리던 데니스 로드맨(Dennis Rodman)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북한으로 완전히 떠난다. (응? -_ - 뭐?)



카일리 어빙(Kyrie Irving)을 제외하고는 모두 닮은 꼴 배우들이 연기한 것 같지만,

어쨌거나 재미있는 크리에이티브인듯. ㅎㅎㅎ












Advertising Agency: BBDO, New York, USA

Chief Creative Officer: David Lubars

Director: Jim Jenkins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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