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유방암과 관련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라면, 핑크리본(Pink Ribbon) 캠페인을 먼저 떠올리겠지만,


밥 캐리(Bob Carey)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유방암 환자를 위한 자선기금을 모으고 있다.


그 만의 방식이란,


투투프로젝트(The Tutu Project)라는 이름으로


밥 캐리(Bob Carey)가 직접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세계 여러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사진들과 엽서들을 판매하여, 한정판 사진 판매액의 20%와 엽서 판매액의 50%를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자선기금으로 기부하고 있다.


기부는 유방암을 앓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자신의 이름을 딴 캐리 재단을 통해 이루어진다.


웹사이트를 방문하고 싶다면


http://www.thetutuproject.com/





밥 캐리(Bob Carey)가 발레복을 입고 이런 사진을 찍게 된 것은


2003년 유방암에 걸린 그의 부인 린다(Linda)를 웃게하기 위한 것이 시작이었는데,


이후, 부인의 완치 이후에도 어려운 유방암 환자들을 돕겠다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투투 프로젝트(The Tutu Project)를 시작하게 되었단다.


이들의 이야기는, 독일 통신사의 TVCF에 활용되기도 했다.


상단의 유투브 TVC 참고




얼핏 복장도착 여장남자, 변태 아저씨로 보일 수 있는 밥 캐리(Bob Carey)의 작품사진들이지만,


그 뒷이야기를 알게되고 나니, 아저씨의 사진들이 무척 귀엽고 따뜻하게 느껴지는듯.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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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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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드레스를 입은 중년의 아저씨, 밥 캐리(Bob Carey)의 유방암 환자 후원 프로젝트: The Tutu Project.



Posted by 크리에이티브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Arthur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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